• 최종편집 2024-05-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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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의회 등 벤치마킹
      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정책개발을 위한 조례 연구 모임’(대표의원 이상구)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기도의회와 연천군의회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타 지역 선진 우수 의회 사례를 분석해 지역에 필요한 조례를 새롭게 발굴하고 재정비하여 궁극적으로 지방자치 실현과 시의회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   대표의원인 이상구 의원을 비롯한 홍태의·장진호·이태모·허명숙 의원은 벤치마킹 첫째 날 경기도의회를 방문하여 의회사무국 및 본회의장 등을 둘러보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입법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둘째 날에는 연천군의회를 방문하여 연천군의회 조례 정비 연구용역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연구용역 방안 기술을 습득하는 등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구 대표의원은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토대로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조례를 정비하는 등 효율적인 연구용역 수립에 반영 하겠다고”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논산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을 개발하기 위하여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며 “의원들의 연구활동과 역량강화를 위해서 시의회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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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8
  • 보령시의회 박상모 의장,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촉구
    보령시의회는 17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상모 의장이 대표 발의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조속히 시행 할 것을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키로했다고 밝혔다.   박상모 의장은 “건축법을 알지 못하는 농어촌 서민들은 노후 주택 누수 문제 해결을 위해 옥상 지붕 등을 설치하고 있으나 이러한 행위가 불법 증‧개축에 해당하여 이행강제금을 통지 받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현재 국회에 발의되어 있는 한시적으로 특정건축물을 양성화하는 내용의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통과 될 경우 단독주택이 해당법에 적용되면 많은 서민들이 구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판단된다”며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조속시 처리할 것을 건의하였다.   또한 노후주택의 불법 사항에 대해 건축물을 개정하는 등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구제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이날 채택한 건의문은 국회의장, 국토교통부장관, 전국 시·군·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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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8
  • 충남도의회 ‘충남형 프랜차이즈’ 연구모임 발족
      충남도의회 ‘충남 프랜차이즈 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안종혁)’은 17일 천안시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서 발족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인천시 경제산업본부 소상공인정책과의 연구모임 참여 제안을 시작으로 충남도의 프랜차이즈산업 발전을 위한 기초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형 프랜차이즈 산업 육성과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지원방안 모색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연구모임은 대표인 안종혁 의원(천안3·국민의힘)을 비롯해 김도훈 의원(천안6·국민의힘)과 유력 프랜차이즈 기업 관계자, 전문가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남연구원을 통해 추진 중인 ‘충남 지역형 프랜차이즈 산업 지원 방안 연구’ 전략연구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충남형 프랜차이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차별화 전략을 논의했다.     안종혁 의원은 “세계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지역형 프랜차이즈 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며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충남의 프랜차이즈 산업 현황 분석 및 지원 방안을 연구하여, 브랜드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관련 조례를 내실 있게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추후 진행될 연구모임이 두 지자체간 협력 연구를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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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8
  • 보령시의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펼쳐...이틀간 상반기 주요 사업장 방문
      보령시의회(의장 박상모)는 제258회 임시회 기간 중 10일과 13일, 이틀동안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지역 현안을 살폈다.   지역 주민들의 생활 체육공간을 마련키 위해 미산면에 조성 중인 다목적 잔디구장 방문을 시작으로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 건설사업 ▲보령수산종묘배양장 ▲송학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시도9호(대천IC ~해안도로) 확포장공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사업 ▲보령아지트(청소년 복합컨텐츠 창작센터) ▲남대천 도시재생 사업(4개소) 등 이틀간 총 12개소를 방문했다.   시의회는 관련부서로부터 그동안의 추진 사항과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연초에 계획한 대로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사업 추진 시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송학 자연재해 위험개선 지구를 방문한 의원들은 “상습 침수 구역인 주택가 및 농경지에 대하여 침수피해 방지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하였으며,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현장에서는 “완공 후 보건소 및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시민들이 주차장 부족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관련부서와 협조하여 노외 주차장을 여유있게 확보해 줄 것”과 “공사 추진 시 발생되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상모 의장은 “이번 사업장 방문이 의정자료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현장의 다양한 소리를 경청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현안 사업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줄 것을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당부하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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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천안시의회, 2024 의회교실 [부성초등학교]
      천안시의회가 어린이 청소년들의 민주 시민 의식 성장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2024 의회교실의 두 번째 시간을 5일 14일 천안 부성초등학교가 함께 하였다.   부성초 어린이들은 이날 의회교실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한 조례’와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 촉구 건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여 의결하였고, ‘서북구 농구장을 더 설치하자’와 ‘신호등을 고쳐주세요’라는 주제로 2분 발언을 하였다.   지역구의원인 유영진, 배성민 의원은 천안 부성초등학교의 의회 교실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어린이들의 발표 내용에 “어린이가 귀한 시대이다. 어린이들의 필요가 정책의 수요이다. 좋은 의견들에 감사하며 더 자주 어린이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하겠다”라는 의견과 “아이들의 생각과 눈높이가 어른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어린이들의 생각과 지적이 날카롭다.”며 의정활동에 더 분발해야겠다고 어린이들의 의견을 높이 평가하였다.   정도희 의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확고히 하도록 돕는 것도 의회의 역할이다. 교육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천안시의회에서 개최하는 2024 의회교실은 5월 중 신청학교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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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천안시의회 대토론회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화(話)음(音) 2’ 개최
    천안시의회는 18일 불당동 아름드리공원(서북구 불당21로 25)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화(話)음(音) 2’를 개최할 예정이다.   천안시의회는 지난해, 개원 이래 최초로 시민들을 시청으로 초청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한 토크콘서트 ‘화음’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좀 더 많은 시민을 만날 수 있는 공원으로 장소를 옮긴다.   행사 진행은 개그맨 김재욱, 정범균이 맡았으며 토크콘서트 시작 전에는 성악가 한지훈과 리스트리오의 미니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작년에 비해 개방된 장소를 비롯해 형식도 더 자유롭게 구성하여 참석자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은 "천안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던 작년의 토크콘서트 ‘화음’의 취지가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시민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시어 지역 발전을 위한 생생하고 생산적인 이야기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크콘서트 화음은 오후 3시 20분부터 1부 미니콘서트, 오후 4시부터 2부 대토론회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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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당진시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당진시의회는‘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5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지난 회계연도의 세입·세출 예산 집행 실적과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예산집행과 관련한 회계업무의 정확성, 적법성, 효율성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지방자치법 제15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에 따라 2023 회계연도의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하여 검사하게 된다.   결산검사위원의 선임은 지난 제109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대표위원을 맡은 당진시의회 김명회 의원을 비롯해 서영훈 의원, 조상연 의원과 민간위원으로 정주석 교수(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병수 교수(세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이종섭 세무사, 이현강 세무사, 박원종 공인중개사, 신성철 전 당진시청 경제환경국장 총 9명으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특히, 당진시의회는 지난해와 달리 결산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검사 위원 3명을 추가 위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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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1
  • 충남도의회, 학업중단 예방위한 학교 적응력 향상 연구 돌입
      충남도의회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다문화 학생의 안전한 학교 적응력 향상 방안 연구용역에 돌입했다.   도의회 ‘학업중단 없는 행복한 충남 교육환경 조성 연구모임’(대표 전익현)은 10일 서천군청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에는 대표를 맡고 있는 전익현 의원(서천1·더불어민주당), 전·현직 학교장, 교사, 학부모 등 20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군장대학교 김정아 교수, 한양대학교 김한중 교수가 연구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한양대학교 김한중 교수가 연구 설명과 함께 그동안 문헌 연구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일반적 배경 특성과 문화, 심리적, 가족 환경의 특성을 설명했다. 또 사회적 지지를 통한 학업 중단 위기의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방안이 제시됐다.   전익현 의원(서천1‧더불어민주당)은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라는 중요한 기관에서 적응하도록 만드는 것이 어른의 몫”이라며 “학교라는 울타리 속에서 다문화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법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마다 증가하는 충남지역의 다문화 학생이 안전한 학교에 정착할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두고 도와야 한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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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충남도의회, 아산 용화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는 3일 아산 용화초등학교 학생 71명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아산 용화초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또한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자’, ‘수업 시간을 잘 지키자’, ‘급식 예절을 잘 지키자’라는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점심시간 급식검사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교내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조례안’ 2건을 처리했다.   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청소년 의회교실의 의장선거, 2분발언, 조례안 처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민주적인 회의 진행 절차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인 지방자치의 원리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울 수 있도록 의정 체험학습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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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천안시의회, 「생활밀착형 탄소흡수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 1차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생활밀착형 탄소흡수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김명숙(대표의원), 이종담, 권오중, 유영채, 엄소영, 박종갑, 이병하)」 은 2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본 연구모임은 도심 내 자투리공간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하여 천안시민들의 휴식공간을 확대하고, 도심 내 탄소흡수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적 진흥책을 모색하고자 발족했다.   김명숙 대표의원의 주관으로 진행된 1차 간담회에서는 연구모임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김의원은 “‘생활밀착형 녹지공간은 거주지 내 주민들의 일상생활 및 정주환경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일상적 장소’라고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천안시 도심 내 자투리 공간, 버려진 공간을 발굴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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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논산시의회,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 등과 간담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7일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 관계자 및 지역농협 조합장, 농정지원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논산시 농업발전과 농업인 실익 제고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의회는 김동진 농협 논산시지부장으로부터 농협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 및 현황에 대해 설명을 청취 후 각 지역농협에서 건의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논산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간담회의 주요 안건으로 ▲항공방제 보조금 인상 ▲농작업지원단 육성 운영 사업 지원 ▲퇴액비 살포비 지원사업 예산 증대 건의 ▲한우개량사업소 보조사업 지원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김기범(現 양촌농협조합장)농협운영협의회 의장은 “최근 인력난 및 소득 감소 등으로 농촌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지역의 소득 증대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시의회와 농협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의 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서원 의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힘써주심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들에 깊히 공감하며, 논산시의회는 농협측과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농촌의 발전 및 농업인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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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셋째 날인 1일 제26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박종갑 의원(더불어민주당, 풍세면·광덕면·신방동)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시장과 담당 국·본부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박종갑 의원은 ▲6산단 ▲제설 ▲버스노선 개편 ▲하수도 보급률과 관련하여 질의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향후 우리 지역에 어느 정도의 산단이 조성되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정질문을 시작하여, 목표로 한 산단 준공이 완료되고 나면 우리 지역의 일자리는 얼마나 만들어지는 것인지 물었다.    이어 태영건설 워크아웃 사태와 제6산단 주식회사에 대해 언급하며, “6산단은 강소연구개발특구 확장과 맞물려 진행되는 산단이며 향후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중심으로 전략산업인 차세대 자동차부품 분야에서 4차 산업 혁명의 중심이 될 공간이므로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시장님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제설과 관련하여 ‘강설 시 단계별 매뉴얼 작동 상황’, ‘경사가 심한 이면 도로의 제설 진행’, ‘열선과 염수 분사 장치 설치’ 등에 관해 질문한 후, “한정된 제설 비용 때문에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을 우선시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시골 마을에 대한 제설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버스 노선 개편 사업에 대해서 “3년이라는 시간을 투입하여 개편을 하였는데 학생들 등하교 시간, 직장인 출퇴근 시간도 고려하지 않은 배차시간에 대한 민원이 많다”고 지적하고, 타 지자체처럼 문이 3개인 대형 버스를 도입하는 등 우리 시도 배차시간과 차량 부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종갑 의원은 “광덕면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용량이 작아 추가적인 연결이 어려워 광덕면의 발전에 많은 제약이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구하고, “풍세면에 약 4천 세대의 공동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므로 이에 맞는 상하수도 시설을 철저히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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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천안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배성민 의원, 성성호수공원의 건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배성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성2동)은 1일 열린 제26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성성호수공원의 식수 조성과 데크로드, 주차장 부족 문제에 대해 질의했다.   배성민 의원은 “성성호수공원을 찾는 천안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민원사항인 나무 그늘과 쉼터를 조성하여 도시 속 쉼터, 힐링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지적하며, “올해 3월 시행한 벚꽃길 조성 사업의 경우 나무 그늘 조성과 향후 벚꽃축제 등을 감안하여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배 의원은 성성호수공원 데크로드에 대해 하자 보수 기간 만료 전 자재 하자 문제와 시공 적정성을 재차 검토하고자 하자 검사를 진행하였고,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에 하자 보수 이행 계획서를 제출을 요구했다고 설명하며, “자재 부분 검사 결과는 하자가 없다고 나왔지만, 현장에서 근무한 제보자의 의견을 고려하면 분명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성호수공원은 주차장 부족 문제가 심각하며, 아산 신정호 호수공원의 주차장 1,114면 세종 호수공원의 주차장 1,244면과 비교하여 성성호수공원은 221면으로 주차장 확보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성성호수공원 유수지 부지는 23년 주차장 부족 관련 집단 민원을 계기로 주차장 수급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최우선부지로 선정된 곳인데 주차장 부지로 사용되어야 할 곳이 주민 의견수렴 없이 아트센터 구상용역 중이다”라고 지적하며 “아트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보는 것은 절대적으로 찬성하나, 그전에 주민들의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천안시가 최초로 성성지구 유수지 기본계획을 세웠고 용도 변경으로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이 첫 번째 사례인 만큼 위험성에 대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 해야한다”며 서울시 사례와 비교하며 설명했다.   끝으로 배성민 의원은 “행정의 기본은 법령에 따른 계획과 절차, 그리고 범위 안에서의 예산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의견이다”라고 말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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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권오중)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 25일부터 2일간 천안시 주요 사업 및 시설물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천안시 주요사업 대상지 10개소에 대하여 진행되었으며, 세부적으로는 1일차에 ▲불당3교 재가설 현장 점검 ▲성성호수공원 공영주차장 확보 관련 ▲백석마을1차아이파크아파트 후문 앞 도로 개선 관련 ▲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 운영 점검 ▲안서동 동보아파트 앞 버스승강장 현장 확인 등의 5개소, 2일차에 ▲용소초등학교 입구 공원(용곡7공원) 조성 관련 ▲남부대로 지하차도 공사 점검 ▲세광1차아파트~청당지하도 구간 도로 개설 현황 ▲신방·통정지구~남관교 도로 개설 계획 ▲천안일봉공원 민간특례사업 호반써밋 센트럴파크 건설 민원 관련 등 5개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했다.   권오중 위원장을 포함한 김명숙 부위원장, 이종담·배성민·노종관·김영한 의원은 각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으며 시정 현안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확인된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의 적극 행정을 당부하였다.         건설교통위원회 권오중 위원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천안시민들께서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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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1일차 현장방문 실시
      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유영채)는 제268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1일차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유영채 위원장, 유수희 부위원장, 장혁, 김행금, 정선희, 조은석 의원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비롯한 4개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였다.   처음 방문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는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실내체육관 건립,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등의 세부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였다. 특히, 축구종합센터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의 경우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이 조성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체육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하였다.   다음으로 천안청년센터 안서이음에서는 공간 구성을 위한 설계 방향과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반다비 체육센터에서는 공사 현황 및 현장을 확인하였고, 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지역 내 장애인의 체육 복지 욕구 충족, 건강한 여가선용 및 편의 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수중재활운동실 및 론볼장 설치 계획을 점검하였다.   위원들은 마지막으로 신방체육관을 방문하여 운영 및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1일차 현장방문을 마무리 하였다.         유영채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여러 가지 개선 방안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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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원회 통과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쌍용1․2․3동, 국민의 힘)이 발의한 「천안시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3일 제268회 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에 통과하여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종만 의원은 “최근 천안시가 발주하는 관급공사에서 공사대금 체불로 인한 분쟁이 발생하였기에 하수급인 및 하도급업체의 보호를 강화하여 최소한 관급공사에서는 체불은 없어야 한다”며 조례의 개정 취지를 밝혔다.     해당 조례는 천안시가 발주하는 관급공사의 ▲건설기계 대여자금, 지급보증에 관한 사항 및 대금 지급사실의 공지를 신설하고 ▲하도급대금 직불제 실시를 의무화하여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하였다.    이 의원은 현재 천안시의 효율적인 공사 진행을 위해 50억 이상의 대형 공사를 대상으로 공사의 합리적인 기준과 절차 마련을 위한 의정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철저한 공사관리는 곧 하도급인과 하도급업체의 보호와 연결된다고 발언했다.    이 의원은 “천안시가 발주하는 관급공사는 공사 감독의 철저한 관리로 공사의 전 과정이 진행되어야 하도급인과 하도급업체의 보호와 원활한 건설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며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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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천안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의 교류협력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장혁(불당1·2동, 국민의힘) 천안시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의 교류협력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3일 행정안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장혁 의원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천안시 소재 공여구역주변지역의 발전 및 교류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그 주변지역의 발전 및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평택시와 인접 도시인 우리시가 우호증진 및 상생발전과 미래지향적 관계 정립을 위한 토대가 되고, 주한미군의 가족동반형 주둔환경 변화에 따른 주거·문화 등 소비의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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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이지원 의원, 천안시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국민의힘, 성거읍⋅부성1동)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쓰레기 담으며 걷기 조례안’이 4월 23일 경제산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지원 의원은 “이미 주민자치위원회, 이통장협의회, 자원봉사센터, 직장동아리 등에서 자발적으로 ‘쓰레기 담으며 걷기’를 실천 중이나 지원체계가 구축되지 않아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며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쓰레기 담으며 걷기(이하 ‘쓰담’) 활성화를 위한 시행계획 수립, ▲활성화 사업의 구체적 내용, ▲쓰담 주간 운영, ▲쓰담 기여자 포상 등을 규정하고 있다. 해당 조례는 4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전망이다. 해당 조례가 시행되면, 쓰담에 참여하는 천안시민 누구나 천안시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쓰레기봉투 및 집게, 장갑 등 청소도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쓰레기 담으며 걷기(이하 쓰담)’는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 위기가 고조되자 2016년 스웨덴에서 ‘플로깅’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유럽 전역, 아메리카, 아시아 지역 등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환경보호운동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플로킹, 쓰담, 쓰담달리기, 줍깅 등으로 불리고 있다.   이지원 의원은 “쓰담 활성화는 조례 제정 이후 시의 사업 시행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더 중요하다”며 “천안시의 적극적 지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이 지속적으로 쓰담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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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육종영 의원, '천안시 야생조류 충돌 저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천안시의회 육종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야생조류 충돌 저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23일 경제산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육종영 의원은 “야생조류가 방음벽과 투명 유리창으로 이루어진 건축물에 충돌하는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지만 지자체가 그 실태를 파악하고 관리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라며, “개정된 조례를 근거로 천안시가 관내 공공건축물에 대한 야생조류 충돌 피해 실태조사와 충돌 저감 조치를 실시하고, 일반건축물의 충돌 저감 사업 지원 또한 확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인공구조물에 충돌하여 폐사하는 야생조류가 한해 800여만 마리이고. 건물당 1마리 이상의 새가 충돌하는 셈이라 밝힌 바 있다.   오는 4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해당 조례안이 최종 의결되면, 천안시는 시에서 설치 또는 관리하는 건축물 등에 충돌 저감 사업을 의무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또한 일반 건축물에 충돌 저감 사업 실시를 권고할 수 있고 저감 사업 비용을 지원할 수 있어 인공구조물 충돌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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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천안시의회 “100만 도시 향한 철도 관련 조직 신설 촉구”
    정도희 의장(불당1·2동, 국민의힘)이 제268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시의회(의장:정도희)가 지난 22일 제268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날 5분 발언을 진행하고 아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조은석 의원의 의원선서를 청취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장 방문(25일~26일)과 시정 질문(29일~3일)을 통해 시민을 위한 공정하고 올바른 행정이 이루어지는지 검토하게 된다. 또한 예결특위 및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천안시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천안시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장혁 의원이 '철도사업의 전문화된 행정조직 신설 촉구'와 관련하여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장혁, 이상구, 정선희 의원이 5분 발언을 했다. 먼저 장혁 의원(불당1·2동, 국민의힘)이 철도와 그 주변 지역의 미래를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철도사업의 전문화된 행정조직 신설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천안은 경부선 개설 이전에도 한반도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지만, 근대 도시로서의 중요성과 역할을 하게 된 것은 경부선 철도가 천안을 통과하게 되면서부터"라며 "또한 기존 경부선에 이어 2004년 4월 1일 고속철도가 천안을 통과하게 되면서부터 천안은 다시 한번 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같이 천안은 철도와 함께 성장해 왔기 때문에 천안역 및 천안아산역과 그 주변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이 두 지역 간 내부 교통망을 확충하고 보완해야 한다"라며 "하지만 천안시의 경우 현재 ‘미래 철도팀’ 4명의 직원들이 철도 현안사업과 계획을 처리하고 있어 인접한 평택시(11명 근무) 철도과에 비해 직원이 현저히 적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은 "천안시도 천안역 증개축, GTX-C 천안역연장, 천안아산역 광역환승센터, 신교통수단 트램 그리고 철도 지하화 대응 등을 위해 가칭 '철도대응과' 신설이 시급하다"며 "인구 70만을 넘어 100만 도시로 가기 위한 가칭 '철도공간 확장 및 재구조화 또는 철도대응 조직' 신설"을 촉구했다. 이상구 의원이 제1차 본회의에서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장애인 대형버스 도입’이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구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장애인 대형버스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이원은 "우리나라는 2005년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법'의 제정으로 포괄적인 교통약자 정책의 토대를 마련하였고, 최근 개정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제2조 8호에 따라 각 지자체는 조례를 제정해 휠체어 탑승 설비를 장착한 버스를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따라 서울시, 부산시, 경기도, 성남시, 당진시, 대전 대덕구 등이 장애인 대형버스를 도입하고 있다"라며 "천안시는 현재 휠체어 장애인수 500명 이상이지만, 전동휠체어 3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2대, 2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2대, 1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2대, 체육행사 등을 위해 6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1대를 장애인단체가 보유하고 있을 뿐,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집 밖 나들이 등을 할 수 있는 대형버스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휠체어 탄 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활동을 하고, 가족과 함께 마음껏 문화활동 등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휠체어 리프트, 좌석, 고정 장치, 비상 탈출문 등을 갖추고 버스 기사와 차량 관리까지 확보할 수 있는 장애인 전용 대형버스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정선희 의원(청룡동·더불어민주당)은 저출산·고령화와 기후위기 등 급격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시민의 적극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사회적 이익 참여소득' 도입을 제안했다. 참여소득은 1990년대 영국의 경제학자인 ‘앤서니 앳킨슨’이 처음으로 제안한 개념으로, ‘참여’를 교육, 훈련, 돌봄, 예술활동 등으로 확대하고 참여의 조건을 일자리만이 아닌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폭넓게 정의한 것이다.   아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조은석 의원이 제26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의원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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