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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의회, 2024 의회교실 [부성초등학교]
      천안시의회가 어린이 청소년들의 민주 시민 의식 성장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2024 의회교실의 두 번째 시간을 5일 14일 천안 부성초등학교가 함께 하였다.   부성초 어린이들은 이날 의회교실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한 조례’와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 촉구 건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여 의결하였고, ‘서북구 농구장을 더 설치하자’와 ‘신호등을 고쳐주세요’라는 주제로 2분 발언을 하였다.   지역구의원인 유영진, 배성민 의원은 천안 부성초등학교의 의회 교실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어린이들의 발표 내용에 “어린이가 귀한 시대이다. 어린이들의 필요가 정책의 수요이다. 좋은 의견들에 감사하며 더 자주 어린이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하겠다”라는 의견과 “아이들의 생각과 눈높이가 어른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어린이들의 생각과 지적이 날카롭다.”며 의정활동에 더 분발해야겠다고 어린이들의 의견을 높이 평가하였다.   정도희 의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확고히 하도록 돕는 것도 의회의 역할이다. 교육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천안시의회에서 개최하는 2024 의회교실은 5월 중 신청학교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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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천안시의회 대토론회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화(話)음(音) 2’ 개최
    천안시의회는 18일 불당동 아름드리공원(서북구 불당21로 25)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화(話)음(音) 2’를 개최할 예정이다.   천안시의회는 지난해, 개원 이래 최초로 시민들을 시청으로 초청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한 토크콘서트 ‘화음’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좀 더 많은 시민을 만날 수 있는 공원으로 장소를 옮긴다.   행사 진행은 개그맨 김재욱, 정범균이 맡았으며 토크콘서트 시작 전에는 성악가 한지훈과 리스트리오의 미니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작년에 비해 개방된 장소를 비롯해 형식도 더 자유롭게 구성하여 참석자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은 "천안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던 작년의 토크콘서트 ‘화음’의 취지가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시민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시어 지역 발전을 위한 생생하고 생산적인 이야기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크콘서트 화음은 오후 3시 20분부터 1부 미니콘서트, 오후 4시부터 2부 대토론회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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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천안시의회, 「생활밀착형 탄소흡수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 1차 간담회 개최
      천안시의회 「생활밀착형 탄소흡수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김명숙(대표의원), 이종담, 권오중, 유영채, 엄소영, 박종갑, 이병하)」 은 2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본 연구모임은 도심 내 자투리공간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하여 천안시민들의 휴식공간을 확대하고, 도심 내 탄소흡수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적 진흥책을 모색하고자 발족했다.   김명숙 대표의원의 주관으로 진행된 1차 간담회에서는 연구모임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김의원은 “‘생활밀착형 녹지공간은 거주지 내 주민들의 일상생활 및 정주환경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일상적 장소’라고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천안시 도심 내 자투리 공간, 버려진 공간을 발굴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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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셋째 날인 1일 제26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박종갑 의원(더불어민주당, 풍세면·광덕면·신방동)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시장과 담당 국·본부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박종갑 의원은 ▲6산단 ▲제설 ▲버스노선 개편 ▲하수도 보급률과 관련하여 질의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향후 우리 지역에 어느 정도의 산단이 조성되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정질문을 시작하여, 목표로 한 산단 준공이 완료되고 나면 우리 지역의 일자리는 얼마나 만들어지는 것인지 물었다.    이어 태영건설 워크아웃 사태와 제6산단 주식회사에 대해 언급하며, “6산단은 강소연구개발특구 확장과 맞물려 진행되는 산단이며 향후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중심으로 전략산업인 차세대 자동차부품 분야에서 4차 산업 혁명의 중심이 될 공간이므로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시장님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제설과 관련하여 ‘강설 시 단계별 매뉴얼 작동 상황’, ‘경사가 심한 이면 도로의 제설 진행’, ‘열선과 염수 분사 장치 설치’ 등에 관해 질문한 후, “한정된 제설 비용 때문에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을 우선시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시골 마을에 대한 제설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버스 노선 개편 사업에 대해서 “3년이라는 시간을 투입하여 개편을 하였는데 학생들 등하교 시간, 직장인 출퇴근 시간도 고려하지 않은 배차시간에 대한 민원이 많다”고 지적하고, 타 지자체처럼 문이 3개인 대형 버스를 도입하는 등 우리 시도 배차시간과 차량 부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종갑 의원은 “광덕면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용량이 작아 추가적인 연결이 어려워 광덕면의 발전에 많은 제약이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구하고, “풍세면에 약 4천 세대의 공동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므로 이에 맞는 상하수도 시설을 철저히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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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천안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배성민 의원, 성성호수공원의 건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배성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성2동)은 1일 열린 제26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성성호수공원의 식수 조성과 데크로드, 주차장 부족 문제에 대해 질의했다.   배성민 의원은 “성성호수공원을 찾는 천안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민원사항인 나무 그늘과 쉼터를 조성하여 도시 속 쉼터, 힐링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지적하며, “올해 3월 시행한 벚꽃길 조성 사업의 경우 나무 그늘 조성과 향후 벚꽃축제 등을 감안하여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배 의원은 성성호수공원 데크로드에 대해 하자 보수 기간 만료 전 자재 하자 문제와 시공 적정성을 재차 검토하고자 하자 검사를 진행하였고,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에 하자 보수 이행 계획서를 제출을 요구했다고 설명하며, “자재 부분 검사 결과는 하자가 없다고 나왔지만, 현장에서 근무한 제보자의 의견을 고려하면 분명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성호수공원은 주차장 부족 문제가 심각하며, 아산 신정호 호수공원의 주차장 1,114면 세종 호수공원의 주차장 1,244면과 비교하여 성성호수공원은 221면으로 주차장 확보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성성호수공원 유수지 부지는 23년 주차장 부족 관련 집단 민원을 계기로 주차장 수급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최우선부지로 선정된 곳인데 주차장 부지로 사용되어야 할 곳이 주민 의견수렴 없이 아트센터 구상용역 중이다”라고 지적하며 “아트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보는 것은 절대적으로 찬성하나, 그전에 주민들의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천안시가 최초로 성성지구 유수지 기본계획을 세웠고 용도 변경으로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이 첫 번째 사례인 만큼 위험성에 대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 해야한다”며 서울시 사례와 비교하며 설명했다.   끝으로 배성민 의원은 “행정의 기본은 법령에 따른 계획과 절차, 그리고 범위 안에서의 예산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의견이다”라고 말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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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권오중)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 25일부터 2일간 천안시 주요 사업 및 시설물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천안시 주요사업 대상지 10개소에 대하여 진행되었으며, 세부적으로는 1일차에 ▲불당3교 재가설 현장 점검 ▲성성호수공원 공영주차장 확보 관련 ▲백석마을1차아이파크아파트 후문 앞 도로 개선 관련 ▲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 운영 점검 ▲안서동 동보아파트 앞 버스승강장 현장 확인 등의 5개소, 2일차에 ▲용소초등학교 입구 공원(용곡7공원) 조성 관련 ▲남부대로 지하차도 공사 점검 ▲세광1차아파트~청당지하도 구간 도로 개설 현황 ▲신방·통정지구~남관교 도로 개설 계획 ▲천안일봉공원 민간특례사업 호반써밋 센트럴파크 건설 민원 관련 등 5개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했다.   권오중 위원장을 포함한 김명숙 부위원장, 이종담·배성민·노종관·김영한 의원은 각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으며 시정 현안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확인된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의 적극 행정을 당부하였다.         건설교통위원회 권오중 위원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천안시민들께서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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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1일차 현장방문 실시
      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유영채)는 제268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1일차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유영채 위원장, 유수희 부위원장, 장혁, 김행금, 정선희, 조은석 의원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비롯한 4개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였다.   처음 방문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는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실내체육관 건립,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등의 세부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였다. 특히, 축구종합센터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의 경우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이 조성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체육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하였다.   다음으로 천안청년센터 안서이음에서는 공간 구성을 위한 설계 방향과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반다비 체육센터에서는 공사 현황 및 현장을 확인하였고, 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지역 내 장애인의 체육 복지 욕구 충족, 건강한 여가선용 및 편의 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수중재활운동실 및 론볼장 설치 계획을 점검하였다.   위원들은 마지막으로 신방체육관을 방문하여 운영 및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1일차 현장방문을 마무리 하였다.         유영채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여러 가지 개선 방안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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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원회 통과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쌍용1․2․3동, 국민의 힘)이 발의한 「천안시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3일 제268회 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에 통과하여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종만 의원은 “최근 천안시가 발주하는 관급공사에서 공사대금 체불로 인한 분쟁이 발생하였기에 하수급인 및 하도급업체의 보호를 강화하여 최소한 관급공사에서는 체불은 없어야 한다”며 조례의 개정 취지를 밝혔다.     해당 조례는 천안시가 발주하는 관급공사의 ▲건설기계 대여자금, 지급보증에 관한 사항 및 대금 지급사실의 공지를 신설하고 ▲하도급대금 직불제 실시를 의무화하여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하였다.    이 의원은 현재 천안시의 효율적인 공사 진행을 위해 50억 이상의 대형 공사를 대상으로 공사의 합리적인 기준과 절차 마련을 위한 의정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철저한 공사관리는 곧 하도급인과 하도급업체의 보호와 연결된다고 발언했다.    이 의원은 “천안시가 발주하는 관급공사는 공사 감독의 철저한 관리로 공사의 전 과정이 진행되어야 하도급인과 하도급업체의 보호와 원활한 건설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며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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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천안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의 교류협력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장혁(불당1·2동, 국민의힘) 천안시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의 교류협력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3일 행정안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장혁 의원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천안시 소재 공여구역주변지역의 발전 및 교류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그 주변지역의 발전 및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평택시와 인접 도시인 우리시가 우호증진 및 상생발전과 미래지향적 관계 정립을 위한 토대가 되고, 주한미군의 가족동반형 주둔환경 변화에 따른 주거·문화 등 소비의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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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이지원 의원, 천안시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국민의힘, 성거읍⋅부성1동)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쓰레기 담으며 걷기 조례안’이 4월 23일 경제산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지원 의원은 “이미 주민자치위원회, 이통장협의회, 자원봉사센터, 직장동아리 등에서 자발적으로 ‘쓰레기 담으며 걷기’를 실천 중이나 지원체계가 구축되지 않아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며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쓰레기 담으며 걷기(이하 ‘쓰담’) 활성화를 위한 시행계획 수립, ▲활성화 사업의 구체적 내용, ▲쓰담 주간 운영, ▲쓰담 기여자 포상 등을 규정하고 있다. 해당 조례는 4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전망이다. 해당 조례가 시행되면, 쓰담에 참여하는 천안시민 누구나 천안시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쓰레기봉투 및 집게, 장갑 등 청소도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쓰레기 담으며 걷기(이하 쓰담)’는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 위기가 고조되자 2016년 스웨덴에서 ‘플로깅’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유럽 전역, 아메리카, 아시아 지역 등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환경보호운동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플로킹, 쓰담, 쓰담달리기, 줍깅 등으로 불리고 있다.   이지원 의원은 “쓰담 활성화는 조례 제정 이후 시의 사업 시행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더 중요하다”며 “천안시의 적극적 지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이 지속적으로 쓰담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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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육종영 의원, '천안시 야생조류 충돌 저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천안시의회 육종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야생조류 충돌 저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23일 경제산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육종영 의원은 “야생조류가 방음벽과 투명 유리창으로 이루어진 건축물에 충돌하는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지만 지자체가 그 실태를 파악하고 관리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라며, “개정된 조례를 근거로 천안시가 관내 공공건축물에 대한 야생조류 충돌 피해 실태조사와 충돌 저감 조치를 실시하고, 일반건축물의 충돌 저감 사업 지원 또한 확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인공구조물에 충돌하여 폐사하는 야생조류가 한해 800여만 마리이고. 건물당 1마리 이상의 새가 충돌하는 셈이라 밝힌 바 있다.   오는 4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해당 조례안이 최종 의결되면, 천안시는 시에서 설치 또는 관리하는 건축물 등에 충돌 저감 사업을 의무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또한 일반 건축물에 충돌 저감 사업 실시를 권고할 수 있고 저감 사업 비용을 지원할 수 있어 인공구조물 충돌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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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천안시의회 “100만 도시 향한 철도 관련 조직 신설 촉구”
    정도희 의장(불당1·2동, 국민의힘)이 제268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시의회(의장:정도희)가 지난 22일 제268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날 5분 발언을 진행하고 아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조은석 의원의 의원선서를 청취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장 방문(25일~26일)과 시정 질문(29일~3일)을 통해 시민을 위한 공정하고 올바른 행정이 이루어지는지 검토하게 된다. 또한 예결특위 및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천안시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천안시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장혁 의원이 '철도사업의 전문화된 행정조직 신설 촉구'와 관련하여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장혁, 이상구, 정선희 의원이 5분 발언을 했다. 먼저 장혁 의원(불당1·2동, 국민의힘)이 철도와 그 주변 지역의 미래를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철도사업의 전문화된 행정조직 신설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천안은 경부선 개설 이전에도 한반도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지만, 근대 도시로서의 중요성과 역할을 하게 된 것은 경부선 철도가 천안을 통과하게 되면서부터"라며 "또한 기존 경부선에 이어 2004년 4월 1일 고속철도가 천안을 통과하게 되면서부터 천안은 다시 한번 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같이 천안은 철도와 함께 성장해 왔기 때문에 천안역 및 천안아산역과 그 주변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이 두 지역 간 내부 교통망을 확충하고 보완해야 한다"라며 "하지만 천안시의 경우 현재 ‘미래 철도팀’ 4명의 직원들이 철도 현안사업과 계획을 처리하고 있어 인접한 평택시(11명 근무) 철도과에 비해 직원이 현저히 적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은 "천안시도 천안역 증개축, GTX-C 천안역연장, 천안아산역 광역환승센터, 신교통수단 트램 그리고 철도 지하화 대응 등을 위해 가칭 '철도대응과' 신설이 시급하다"며 "인구 70만을 넘어 100만 도시로 가기 위한 가칭 '철도공간 확장 및 재구조화 또는 철도대응 조직' 신설"을 촉구했다. 이상구 의원이 제1차 본회의에서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장애인 대형버스 도입’이란 주제의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구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장애인 대형버스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이원은 "우리나라는 2005년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법'의 제정으로 포괄적인 교통약자 정책의 토대를 마련하였고, 최근 개정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제2조 8호에 따라 각 지자체는 조례를 제정해 휠체어 탑승 설비를 장착한 버스를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따라 서울시, 부산시, 경기도, 성남시, 당진시, 대전 대덕구 등이 장애인 대형버스를 도입하고 있다"라며 "천안시는 현재 휠체어 장애인수 500명 이상이지만, 전동휠체어 3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2대, 2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2대, 1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2대, 체육행사 등을 위해 6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1대를 장애인단체가 보유하고 있을 뿐,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집 밖 나들이 등을 할 수 있는 대형버스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휠체어 탄 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활동을 하고, 가족과 함께 마음껏 문화활동 등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휠체어 리프트, 좌석, 고정 장치, 비상 탈출문 등을 갖추고 버스 기사와 차량 관리까지 확보할 수 있는 장애인 전용 대형버스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정선희 의원(청룡동·더불어민주당)은 저출산·고령화와 기후위기 등 급격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시민의 적극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사회적 이익 참여소득' 도입을 제안했다. 참여소득은 1990년대 영국의 경제학자인 ‘앤서니 앳킨슨’이 처음으로 제안한 개념으로, ‘참여’를 교육, 훈련, 돌봄, 예술활동 등으로 확대하고 참여의 조건을 일자리만이 아닌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폭넓게 정의한 것이다.   아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조은석 의원이 제26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의원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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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정선희 의원 5분발언, ‘가치 창출을 위한 사회적 이익 참여소득’ 도입을 제안
      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은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천안시민의 가치 창출을 위한 사회적 이익 참여소득 도입’을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정선희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와 기후 위기로 우리 사회는 급격한 사회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유지를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시작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관련된 활동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회적 이익 참여소득’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여소득은 1990년대 영국의 경제학자인 ‘앤서니 앳킨슨’이 처음으로 제안한 개념으로써‘참여’를 교육, 훈련, 돌봄, 예술 활동 등으로 확대하고 참여의 조건을 일자리만이 아닌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폭넓게 정의한 것으로, 정 의원은 이를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과 지역 공동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에 접목시켜 가치창출을 위한‘사회적 이익 참여소득’ 도입을 제안했다.   정 의원은 “이미 천안시에서는 참여소득과 유사한 형태로 탄소포인트제가 시행 중에 있으며 생활 속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실천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의 생활화를 고취시키고 있다”며, “사회적 이익 참여소득제도는 시민을 수동적인 복지서비스의 수혜자에서 적극적인 가치 창출에 나서는 시민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는 말로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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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2
  • 천안시의회 장혁 의원, 5분 발언에서 철도사업에 전문화된 행정조직 신설 촉구
      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장혁 의원(불당1·2동, 국민의힘)은 22일 열린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철도사업에 전문화된 행정조직 신설 촉구를 주장했다.   장혁 의원은 “천안은 천안역과 천안아산역 두 다리로 걷는다”며“천안역과 그 주변을 발전시키고, 천안아산역과 그 주변을 발전시켜나가면서 이 두 지역 간에 내부 교통망을 확충하고 보완하는 것이 천안시 발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장혁 의원은 천안시가 인구 70만을 넘어 100만 도시로 가기 위한 준비로 가칭 ⌜철도 공간 확장 및 재구조화 또는 철도 대응 조직⌟ 신설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조직 신설의 이유는 ▲천안역 증개축 ▲대장동 방지법 소급 적용으로 민간사업자 재공모가 불가피해진 역전지구 도시개발사업 ▲GTX-C 천안역 연장 ▲추진중인 복모, 신부역 등 신설역 ▲천안아산역 광역환승센터 ▲총선 과정에서 제기된 GTX-A 천안아산역 연장 ▲신교통수단 트램 ▲철도 지하화 대응 이다.   또한 천안시와 인접한 평택시의 경우 철도 현안 사업 추진 등을 위해 11명의 공직자가 근무하는 반면 천안시는 4명의 공직자만으로 철도 현안 사업들을 수행하는 것이 적정한지에 대해 꼬집었다.   5분 발언을 마무리하며 장혁 의원은 “천안시 장기 발전을 담보하기 위해서 철도와 그 주변 지역의 미래를 연구하고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가칭 ⌜철도 대응조직⌟이 별도의 과로 필수 설치되어야 한다”며 도로교통부서의 조직과 전문 인력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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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2
  • 천안시의회, 이상구 의원 5분 발언 통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장애인 대형버스 도입 제안
      천안시의회 이상구 의원은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장애인 대형버스 도입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이상구 의원은 장애인의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이동 편의 개선이 필요한 상황에서, 휠체어 탑승이 가능하여 장애인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대형버스를 도입할 시점이라고 발언을 시작하며 천안시의 현재 휠체어 수용이 가능한 차량 상황에 대해 말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 부산시, 경기도, 성남시, 당진시, 대전 대덕구 등이 장애인 대형버스를 도입하고 있는데, 천안시는 현재 장애인단체가 전동휠체어 3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2대, 2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2대, 1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2대, 최근에 체육행사 등을 위해 6석을 수용할 수 있는 차량 1대를 보유하고 있을 뿐 천안시 장애인과 가족들이 집 밖 나들이 등을 할 수 있는 대형버스는 없음을 지적했다.   이어 장애인 전용 대형버스는 휠체어 리프트, 좌석, 고정 장치, 비상 탈출 문 등을 갖추고, 버스 기사와 차량 관리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대형버스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끝으로 휠체어 탑승 설비를 장착한 대형버스야말로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편의시설이며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즐길 수 있는 복지문화를 만드는 일에 천안시가 앞장서야 한다고 말하며, 장애인 대형버스 도입으로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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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2
  • 천안시의회, 22일부터 제268회 임시회 운영
       천안시의회가 22일부터 내달 3일까지 12일간 제268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4월 10일 치러진 천안시의원 (아)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조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의원선서와 상임위원회 위원 보임이 있을 예정이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하고, 5분 발언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장애인 대형버스 도입(이상구 의원) ▲천안시의 효율·효과적 대중교통망 조성을 위해 철도사업에 전문화된 행정조직이 필요(장혁 의원) ▲천안사랑 가치 소득 보상제도 도입(정선희 의원)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천안시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천안시 옥외행사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장 방문(25일~26일)과 시정 질문(29일~3일)을 통해 시민을 위한 공정하고 올바른 행정이 이루어지는지 검토한다.    제268회 임시회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건을 최종심의·의결하고 5일 간의 시정질문을 거쳐 5월 3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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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천안시 도시브랜드와 심벌마크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지원), 천안시 심벌마크 시민인식조사 시행키로
      천안시의회 <천안시 도시브랜드와 심벌마크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지원)이 3월 25일 제2차 간담회를 열고 ‘천안시 심벌마크에 대한 시민인식조사’ 시행방안을 논의했다.   대표의원인 이지원 의원은 “기업의 심벌마크가 기업이나 제품의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듯이 우리 천안시의 심벌마크도 시민들에게 천안시의 철학, 역사,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지 시민에게 직접 묻고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며 시민 인식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안시 도시브랜드와 심벌마크 연구모임>은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연령, 직군, 지역의 시민 의견을 확인할 것 ▲심벌마크 비교분석 등을 시각자료 제시를 통해 설문에 관심을 유발할 것 ▲넛지 쓰레기통 등 이벤트 설문으로 참여를 높일 것 ▲천안시의 이미지나 키워드 등이 무엇인지 조사 내용에 포함할 것 등 인식조사의 방향과 설문내용을 논의하였다.   위 연구모임은 이지원(대표의원)·정도희·김철환·유수희·류제국·김영한·김강진 의원이 참여하며, 제1차 간담회에 이어 금일 제2차 간담회에도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오는 4~5월 시민인식조사를 완료 후 6월 13~14일 선진지방문(경기도 및 수원시)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천안시 심벌마크 평가 및 교체 필요성 검토」 정책연구를 수행할 용역사로 네네기획(대표 김주아)이 선정되었으며, 오는 7월까지 시민인식조사, 선진지견학, 전문가토론회 등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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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 천안시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천안시의회(의장 정도희)가 의원과 세무사 등 5명을 2023회계연도 천안시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2024. 3. 29.부터 4. 17.까지(20일간) 이뤄지는 결산검사는 대표위원인 이종만 의원을 비롯해 민간위원은 홍석연, 김주호, 신용봉, 김승호 세무사로 구성됐다.   이종만 대표위원은 “책임과 기대가 막중한 만큼, 혈세(血稅)라는 단어가 무색하지 않도록 내실 있고 엄정한 결산검사가 될 수 있도록 대표위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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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 천안의 행궁 화축관 복원을 위한 연구모임 개최
      천안시의회는 15일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천안의 행궁 화축관 복원을 위한 연구모임 (이종만(대표), 유영진, 류제국, 이상구, 김행금, 노종관, 김강진 의원)」을 개최하고, 천안의 행궁 화축관 복원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1차 간담회를 가졌다.   이종만 대표의원은 조선시대 왕이 행궁 시 머물렀던 화축관을 소개하며 현재 영남루를 제외하고는 남아 있지 않아 원형대로의 복원은 어렵겠지만 지금이라도 천안의 역사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미래유산이 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야 함을 연구모임 취지로 발언했다.   이번 「천안의 행궁 화축관 복원을 위한 연구모임」의 방향성은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는 근거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 정책 발굴로 참여의원 (유영진, 류제국, 이상구, 김행금, 노종관, 김강진 의원)의 뜻을 모았다.   과거에는 화축관 복원의 결실을 맺지 못하였지만 「천안의 행궁 화축관 복원을 위한 연구모임」은 앞으로 체계적인 연구 활동으로 문화관광 콘텐츠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공감 여론의 형성과 타 시도와의 차별화 제언을 펼쳐 내실 있는 결과 도출을 기대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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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 천안시의회 「축산악취저감 및 축분유기비료화」 연구모임
      천안시의회 「축산악취저감 및 축분유기비료화」 연구모임(대표의원 강성기) 1차 의원간담회가 15일(금) 14시 개최됐다.   이날 연구모임 대표 강성기 의원(국민의힘)은 “연평균 250건에 달하는 천안시 악취 관련 민원의 66%가 축산농가로부터 비롯된다”면서, “악취 유발 축사 인근 주민과 방문객은 물론 농가와의 심각한 갈등으로 악순환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끊어낼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라고 연구모임의 배경과 목적을 설명했다.   또한 참석 의원들은 그간 비용을 지불해가며 처리하던 축분을 유기질비료로 가공‧판매하여 축산농가 소득을 창출하는 방안 연구에 대해서도 천안시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연구모임의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연구모임 의원들은 참여 소감을 밝혔는데, 정도희 의원은 악취로 고통받는 수많은 주민을 해방시켜야 한다고 했으며, 권오중 의원은 지난해 K-컬쳐 박람회장에서의 축산악취 경험을 공유하며 연구의 필요성을, 정선희 의원은 악취를 동반된 유해가스로 인한 사망사고를 소개하며 본 연구모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강성기 연구모임 대표의원은 냄새나고 불편한 곳일지라도 ▲축산농가 방문, ▲주민의견 청취, ▲선진사례지 견학 등을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한 노력과 전문가의 연구를 토대로 진행되는 ▲간담회, ▲토론회, ▲학술연구용역 등 다양한 활동 계획을 소개하며 “그 결과가 시정에 반영되도록 행정부에 제시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축산악취저감 및 축분유기비료화」 연구모임은 대표의원인 강성기 의원과 정도희 의원, 김철환 의원, 권오중 의원, 박종갑 의원, 이병하 의원, 정선희 의원 이상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년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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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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