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3(목)

의회
Home >  의회  >  논산의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논산의회 기사

  • 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의회 등 벤치마킹
      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정책개발을 위한 조례 연구 모임’(대표의원 이상구)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기도의회와 연천군의회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타 지역 선진 우수 의회 사례를 분석해 지역에 필요한 조례를 새롭게 발굴하고 재정비하여 궁극적으로 지방자치 실현과 시의회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   대표의원인 이상구 의원을 비롯한 홍태의·장진호·이태모·허명숙 의원은 벤치마킹 첫째 날 경기도의회를 방문하여 의회사무국 및 본회의장 등을 둘러보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입법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둘째 날에는 연천군의회를 방문하여 연천군의회 조례 정비 연구용역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연구용역 방안 기술을 습득하는 등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구 대표의원은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토대로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조례를 정비하는 등 효율적인 연구용역 수립에 반영 하겠다고”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논산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을 개발하기 위하여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며 “의원들의 연구활동과 역량강화를 위해서 시의회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고 말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5-18
  • 논산시의회,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 등과 간담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7일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 관계자 및 지역농협 조합장, 농정지원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논산시 농업발전과 농업인 실익 제고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의회는 김동진 농협 논산시지부장으로부터 농협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 및 현황에 대해 설명을 청취 후 각 지역농협에서 건의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논산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간담회의 주요 안건으로 ▲항공방제 보조금 인상 ▲농작업지원단 육성 운영 사업 지원 ▲퇴액비 살포비 지원사업 예산 증대 건의 ▲한우개량사업소 보조사업 지원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김기범(現 양촌농협조합장)농협운영협의회 의장은 “최근 인력난 및 소득 감소 등으로 농촌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지역의 소득 증대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시의회와 농협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의 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서원 의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힘써주심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들에 깊히 공감하며, 논산시의회는 농협측과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농촌의 발전 및 농업인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며 화답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5-07
  • 논산시의회 “도시 경쟁력 위해 '원도심 활성화 방안' 모색”
    서원 의장이 제254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선거기간 동안 갈라진 지역 민심을 봉합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모두 노력할 때'라고 강조하고 있다.   논산시의회가 지난 17일 제254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시의회는 시정질문을 진행하고 '제254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서원 의장(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에 집행부 공직자들이 수고가 많았다"며 "이제 선거기간 동안 갈라진 지역 민심을 서둘러 봉합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오늘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며 "의원님들께서는 상정된 안건의 면밀한 심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민병춘 의원이 제1차 본회의에서 도시 경쟁력을 위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관해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이날 민병춘 의원(다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시정질문을 통해 원도심의 좁은 도로, 화지중앙시장의 쇠퇴, 문화시설 부족 등이 인구유출과 상권침체로 이어지고 있다며 ‘논산시의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관해 제안했다. 이에 관한 답변은 오는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국민의힘)이 할 예정이다. 민 의원은 "논산시는 그동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2018년 화지마을에 약 150억 원, 2019년에는 해월마을에 약 250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진행했다"라며 "또한 현재 시는 ‘원도심 활성화 기본구상 수립’을 위해 용역을 진행 중에 있지만, 원도심의 상황은 심각할 정도로 침체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원도심 모습과 신도심의 저녁 7시 30분 대 불빛과 사람 수가 현저히 차이 난다"며 "원도심의 문제점은 좁은 구도로와 교통 체증, 주차장 협소, 화지중앙시장의 급속한 쇠퇴, 시민들의 만남을 위한 광장 부재, 문화시설 부족, 논산의 대표 먹거리 부재, 숙박업소 부족 등 낙후된 도시환경은 인구 유출과 상권 침체로 이어지면서 신도심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 의원은 "‘원도심 활성화’는 곧 도시의 경쟁력이다. 원도심의 시장 기능을 살려야 주변의 수백 개 점포가 살아나고, 인구 유입과 함께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라며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화지중앙시장과 논산극장 주변의 상가를 연결하는 큰 광장 조성 ▲화지중앙시장 안 먹자골목 조성 ▲화지중앙시장의 5일장 부활"을 시에 제안했다.    백성현 논산시장(국민의힘)이 제25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논산시장이 제출한 '논산시 연산백중놀이 전수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1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논산시 연산백중놀이 전수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가유산기본법' 제정에 따라 국제기준과 정책환경에 부합하도록 '문화재'를 '국가유산', '무형문화재'를 '무형유산'으로 세계기준에 부합하는 명칭으로 변경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 조례는 충청남도 지정 무형유산 제14호인 연산백중놀이의 보존 및 전수를 위한 논산시 연산백중놀이 전수관의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연산백중놀이의 보존 및 전수를 위해 전수관 및 그 밖의 부대시설 설치 ▲연산백중놀이의 보존과 계승·발전 ▲연산백중놀이의 예능을 원형대로 체득·보존 및 실현 ▲연산백중놀이 무형유산 보유자 교육 등이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4-18
  • 논산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17일 제25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9일까지 총 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논산시장이 제출한 ‘논산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포함 총 11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54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였으며, 민병춘 의원이 ‘논산시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관하여 논산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펼쳤다.    둘째날인 18일 행정자치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총 11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임시회 마지막 날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시정질문에 대한 논산시장의 답변을 청취하고 상정된 조례안을 심의·의결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에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 수고가 많으셨다”며 “이제 선거기간 동안 갈라진 지역 민심을 서둘러 봉합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제254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의원님들께서는 상정된 안건의 면밀한 심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4-17
  • 논산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8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의회는 지난 제253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며, 민병춘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박찬해(前친절행정 국장), 서형욱(前친절행정국장), 이지웅(세무사), 황인용(세무사) 등 4명의 민간위원 포함 총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결산) 및 동법 시행령 제84조(결산검사사항)에 근거하여 시행되는 것으로,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논산시의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검토·분석하여 예산이 적법하고 공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철저하게 점검후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서원 의장은 “결산검사위원들께서는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재정운영의 합리성 등이 잘 준수되었는지 엄정하고 투명하게 검사해 달라”며“집행부도 검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자료 제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6월에 예정된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검사의견서를 토대로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4-09
  • 논산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회기 첫날인 20일 제1차 본회의는 서원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53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비롯한 제반 안건을 처리 했으며,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민병춘 의원, 박찬해(前친절행정국장), 서형욱(前행복도시국장), 이지웅(세무사), 황인용(세무사) 등 총 5명을선임했다.    이어 서승필 의원이 ‘논산시 이·통장 임명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서의원은 “이장 해임의 사유로 규정된 ‘제11호 집단민원 유발 및 선동, 지역 갈등 조장 등으로 행정수행에 차질을 주거나 주민화합을 저해한 경우’ 부분은, 추상적이고 광범위한 개념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법제처 정부입법지원센터 안건번호 의견 22-0207」 사례가 있다“며 ”해당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에 대한 입안 여부를 다시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임시회 둘째 날인 21일에는 2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 포함 총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10건의 안건에 대한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심사 예정인 조례안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논산시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용 기본 조례안(이태모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 조례안(민병춘 의원 대표발의) 등 총 2건이다.   임시회 마지막날인 2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을 최종 심의·의결하고 폐회하게 된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원님들께서는 이번 제253회 임시회에 상정된 각 안건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시정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바람직한 방안 제시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로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상대를 적대시하는 작금의 분위기가 하루빨리 해소되고, 첨예한 대립 사이에서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 한마음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3-20
  • 논산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폐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1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9건(의원발의 6건) 및 ‘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 생산업체(KDI) 논산 입주 반대 청원의 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 처리했다.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한 의원들은 내용이 미진하거나 문제점이 있는 부분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해결책을 함께 논의하였으며, 올 한해 계획된 사업들이 올바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사업이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 생산업체(KDI) 논산 입주 반대 청원의 건’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의견서 채택 후 본회의에 부의되었으며, ① KDI가 위험물을 취급 및 저장하는 시설임에도 논산시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이를 시민에게 은폐하고 기만한 것에 대한 사실 유무 ②논산시민에게 폭탄공장이 아니라고 왜곡한 사유 등 총 8건에 대하여 논산시장이 논산시의회에 소상하고 성실하게 답변할 것을 주문하는 내용으로 의결하였다.   서원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주요업무 추진 계획보고 청취와 안건 심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동료의원님들과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보고에 임해주신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최근 지역사회 내 고조되는 민·민 갈등의 수위가 우려스럽다. 아무리 좋은 정책도 시민들의 동의와 지지라는 공고한 토대가 없으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며 시민들 간의 갈등으로 지역사회가 분열되기 시작하면 행정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고 시정의 동력이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에 덧붙여 서의장은 ”숙의 민주주의에서는 의사결정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민주적 합의 및 절차와 과정이 결과 못지않게 중요하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속히 공론의 장을 마련하여 양방의 첨예한 대립 사이에서 적절한 합의점을 찾고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3-03
  •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 몽골 날라이흐구 대표단 접견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이 31일 오전 의장실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區) 대표단 9명(구의회6, 구청2, 구민1)을 접견했다.    날라이흐구 대표단은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계절근로자의 효율적 운영 및 지속적인 우호교류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 후, 서원 의장의 안내로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의회 현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청취했다.    나란투야 푸레브도리(Narantuya Purevdorj) 날라이흐구의회 의장은 “친절하게 환대해 주신 서원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돈독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서원 의장은 “대표단의 이번 시의회 방문을 환영하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교류 협력이 지속되길 기대한다”며 “농업분야를 넘어 문화 등 다양한 영역까지 교류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날라이흐구(Nalaikh District)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교통이 발달한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며, 지난 2017년 논산시와 ‘우호교류 협정’ 체결을 맺고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협약 체결을 맺는 등 현재까지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1-31
  • 논산시의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관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나선다
       논산시의회(의장 서원)가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특위는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회에서 연임 의결한 이사 및 감사 등에 대한 협의회장의 이사진 전원 해촉과 관련한 여러 의혹들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규명하고, 향후 본 사안과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 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된다.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1조 규정에 따라 지자체 사무 중 특정 사안에 관하여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3조 제1항에 따르면 의회는 재적의원 3분의 1이상의 발의가 있는 경우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정사안에 관하여 조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    논산시의회는 오는 2월 2일 개회하는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서승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관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을 의결하고 이상구, 민병춘, 조배식, 장진호, 김종욱, 이태모, 윤금숙 등 7인으로 조사특위를 구성해 집행부에 대해 서류제출과 관계자 출석 증언 및 의견진술 요구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원 의장은 “이사회 의결로 적법하게 연임이 된 논산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사와 감사 등 전원이 해촉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되었다. 그 과정에서 부적절한 개입이 작용했는지 석연치 않은 의혹이 있다”며, “시의회 차원에서 사실관계를 정확히 조사하여 문제점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제시 등을 강구할 것이고 조사 결과 위법사항 확인 시 사법당국에 수사도 의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1-26
  • 서승필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 ‘풀뿌리 자치분권상’ 수상
        논산시의회 서승필 의회운영위원장이 22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 회의실에서 ‘2023 풀뿌리 자치분권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자치분권상’은 충남지역언론연합회(회장 고종만)가 충남지역에서 주민이 주인이 되도록 자치분권의 정신을 적극 실천하는데 공헌한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서승필 의원은 기초의원으로서는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남지역언론연합회는 “서 의원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조례를 다수 대표 발의하여 주민자치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이뤄낸 공이 크다”라며 시상 이유를 밝혔다.    이날 수상한 서승필 의원은 제9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내부적으로는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여 의원들이 의정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대외적으로는 평소 장애인 가족과 영유아 등 사회적약자를 위한 조례 제정 등에 관심을 갖고 남다른 노력들을 펼쳐왔다.      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렇게 권위있는 큰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만을 바라보며, 자치분권 거버넌스 실천으로 풀뿌리민주주의를 확산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1-22
  •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농어촌정비법」일부개정안 국회 통과에 따른 집행부의 후속 조치 등 마련 촉구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이 「농어촌정비법」일부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따른 집행부의 후속 조치 마련 등을 촉구했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농촌 빈집 정비를 위한「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작년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올해 7월 3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빈집우선정비구역 내 빈집정비 시 특례 도입(건축법 상 건폐율·용적률 등 기준 완화) ▲특정빈집에 대한 조치명령 미이행 시 직권조치 범위를 명확화 ▲직권조치에 소요된 비용 징수 근거 마련(직권조치에 소요된 비용이 보상비보다 많을 시 소요비용 징수) ▲특정빈집 조치명령 미이행 시 500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 부과(1년에 2회 이내) 등이다.   서원 의장은 “농촌 빈집 대부분은 소유주 사망 이후 상속으로 발생 하는데 지자체가 직권철거를 강제할 수단이 없었고, 복잡한 소유관계와 개인적 사정 등으로 자발적인 철거 또한 이루어지지 않아 그동안 어려움이 많았다”며,“이번「농어촌정비법」일부개정이 농촌에 집을 구하려는 귀농·귀촌인들에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집행부에서는 관련 개정안의 내용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관심을 갖고 행정을 추진해야 할 것이고, 개정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시민들이 벌금이 부과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내 및 홍보를 더 강화해야 할 것이다. 논산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4-01-11
  • 논산시의회, 『논산시의회 유튜브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논산시의회(의장 서원)가 15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논산시의회 유튜브 영상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9월 1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10편의 다양한 영상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출품작 중 심사위원들의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6편(최우수1/상금 50만원, 우수2/상금 각30만원, 장려3/상금 각20만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예의 1등인 최우수상은 논산시의 주요 관광지를 재미있고 완성도 높게 소개한 건양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손민종·김태영 학생의 ‘어서와~ 논산은 처음이지’ 작품에게 돌아갔다.    서원 의장은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주제와 방법으로 공모전을 시행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 중 최우수 1편과 우수 2편의 작품은 논산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여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3-12-19
  • 논산시의회, 제25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2일 오전 10시 제25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21일까지 3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3년 행정사무감사, 2023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논산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건을 심사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0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부의되어 처리되었고, 바로 이어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예결특위 위원장에 조용훈 의원, 부위원장에 민병춘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둘째날인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논산시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정책과 사업 등 행정사무전반에 대한 합리적비판과 건설적 대안을 제시할 예정으로, 이러한 절차를 통하여 시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논산시의회 페이스북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내달 1일에는 선샤인 랜드, 강경근대역사문화촌 등 주요 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확인과 광석면·부창동·강경읍·연산면에 대한 출장감사가 병행될 예정이다.     다음달 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논산시장의 시정연설 및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을 예정이며, 12월 5일부터 18일까지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등이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된다.    이어 19일부터 2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종합심사를 거쳐 회기 마지막 날인 21일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한 후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임함에 있어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입장에서 면밀하게 점검해 주시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은 성실한 자세로 답변 및 자료 제출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의장은 “우리 시의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여러 예산안이 편성의 시급성·효과성·경제성 등을 충족했는지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심도있는 예산심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논산시의회는 시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시대적 소명을 잊지 않고 변함없이 오직 민생만을 생각하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마무리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3-11-23
  • 논산시의회 이상구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논산시의회 이상구 부의장이 지난 14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55차 시·도대표 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상구 의원은 4선의원으로 제9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선진의회 정착에 기여하였으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대의기관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의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서원 의장님을 비롯한 우리 논산시의회 의원들은 무엇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어떻게 하면 시민과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지를 항상 고민한다”며 “앞으로도 논산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지속적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하는 참여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3-11-23
  •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풀뿌리자치대상 의정발전부문 대상 수상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이 8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제15회 2023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풀뿌리자치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의정발전부문 대상’은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이 인정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서원 의장은 제9대 전반기 의회 의장으로서 역대 논산시의회 최초로 「찾아가는 소통의회」를 운영해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지방소멸 대응의 핵심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강조하며 평소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정책 연구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그는 시의원으로서 ▲논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 ▲논산시 청소년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논산시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하는 등 시민의 행복과 권리증진을 위해 남다른 노력들을 펼쳐왔다.    서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개인적으로 크나큰 영광인 동시에 한편으론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지방의회가 시민소통 플랫폼으로 작동하며 지역에 꼭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만들어 나가고, 지역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시민행복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3-11-09
  • 논산시의회 ‘음식특화먹거리 발굴연구모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논산 특화먹거리’ 발굴」 용역 완료
       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음식특화먹거리 발굴연구모임’(이상구·민병춘·홍태의·허명숙의원)이「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논산 특화먹거리’발굴」용역을 마치고 그 결실을 맺었다.    최종보고서에는 특화음식으로 지역을 브랜딩하는 추세에 대해서 국내외 각 지역의 사례들을 분석하고, 논산지역을 브랜딩할 수 있는 특화음식으로 무엇이 적합할까에 대한 4명의 시의원들의 고민과 결과물 등이 담겨있다.    연구단체 대표인 민병춘 의원은 “논산시의 지역적 특징을 파악하여 전략적 계획을 수립하고 논산 대표먹거리의 스토리텔링 및 연착륙 방안을 제시하고자 본 용역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본 연구용역의 결과물을 기반으로 논산시만의 독특한 특화먹거리를 개발하여 ‘새로운 미래산업 구축’과 ‘논산의 특화먹거리 발굴’이라는 1석 2조의 효과가 창출되도록 논산시 의회 의원 모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원 의장은 “우리 시의회는 의원님들의 발전적인 연구활동과 의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의원님들의 이번 연구 결과물이 실제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할 것이며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시너지효과를 내어 농산물 소비촉진과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시의회 차원에서도 논산시의 미래가치 창출에 중요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3-10-31
  • 민병춘 논산시의원, 논산시 맨발걷기 좋은 환경 조성 촉구
      사랑하고 존경하는 논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논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민병춘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논산시민 모두가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맨발걷기의 효과를 소개하고, 우리 논산시가 맨발걷기 좋은 환경 만들기를 정책적으로 운영하는 도시가 될수 있도록 5분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미국의 어싱(Earthing)이라는 책에서 접지 이론이 처음 발표되었습니다.  어싱이란 지구에 우리 몸을 연결하는 것으로, 맨발걷기가 어싱의 대표적인 활동입니다.   신발을 신고 우리 몸의 전압을 측정하면 평균 300에서 600 mV가 됩니다. 그러나 신발을 벗고 땅과 접하는 순간 0 볼트로 뚝 떨어지게 됩니다.   접지라는 것은 땅과 내 몸이 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과학시간에 모든 기계장치들은 어스되어 있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인체도 땅과 접해야만 즉 접지해야만 우리 몸이 더욱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현대인들은 부도체의 신발을 신고, 아스팔트, 시멘트, 우레탄으로 깔려있는 길을 걷고, 고층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땅과 접지가 차단된 채 살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면역체계가 정상 작동을 못하는 것입니다.   양파로 접지 실험을 한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박동창의 맨발로 걸어라 2강 (2:30-3:43)   동영상 시청(1분14초)   이 실험을 보면 3주 후 접지가 안 된 양파는 썩어서 무너져 내렸지만 접지가 된 양파는 건강한 모습으로 새 뿌리들까지 내리고 있었습니다.   접지의 효과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신발을 벗고 땅위에 맨발로 서면, 땅속에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가 우리의 몸 안으로 올라와서 만병의 근원인 양전하를 띤 활성산소를 중화시킵니다.   맨발로 걷는 순간 모든 만성질환의 원인인 활성산소가 중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접지 이론의 핵심입니다.   맨발걷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해지는 체험을 하면서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열풍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각 지자체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황톳길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전에 있는 계족산 황톳길은 연간 100만명 이상 사람들이 찾아와 맨발로 걷고 있고, 계룡에 있는 향적산 황톳길도 전국적으로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여행 할 곳을 선택할 때 호텔이나 음식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맨발걷기 명소를 찾아 힐링을 즐기려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논산시에도 반야산, 구르뫼 산, 부영·청솔 숲길, 학교 운동장 등 맨발걷기가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논산시는 부영~청솔 숲길에 폭 1,5m의 황토길을 조성하기 위해 예산 2억원을 확보하여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맨발걷기 좋은 환경이 잘 만들어지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논산시 맨발걷기 동호회” 회장님과 회원분들이 지금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우리 논산시에도 맨발걷기 좋은 환경 만들기를 정책적으로 운영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첫째, 반야산, 탑정호 주변, 시민공원 내 소나무 편백 숲, 한옥마을 주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주변, 금강 주변 등 논산시 곳곳에 맨발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기를 촉구합니다.   둘째,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논산 11경에 맨발걷기 길을 조성하고 생태탐방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우리 논산시의 대표적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기를 촉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논산시민 여러분!   논산에 맨발걷기 환경이 조성되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논산시민이 일상에서 맨발걷기를 실천할 수 있게 되어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 기대가 됩니다.   맨발걷기에 좋은 황톳길을 곳곳에 조성하여 정책적으로 운영하는 논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3-10-21
  • 논산시의회, 제249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18일 제24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0일까지 총 3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5건을 포함한 조례안 14건, 일반안건 9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상임위별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은 ▲논산시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한 조례안(이태모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민병춘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금지병해충 예방에 의한 피해 과수농가 지원 조례안(윤금숙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서승필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서승필 의원 대표발의) 등이다.    임시회 첫날인 1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49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이 부의되어 처리되었으며, 이어 열린 제1차 행감특위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남충 의원, 부위원장에 민병춘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민병춘 의원이 ‘논산시 맨발걷기 좋은 환경 조성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을 실시했다.        둘째날인 19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되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2023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심의·의결하고 모든 의사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비록 짧은 회기이지만,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 다음 달 제2차 정례회를 앞둔 시점에서 열리는 중요한 회기이다”라며 “특히, 이번 2023년 행정사무감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 제보(제안)를 접수 받고 있다. 시정의 주요 개선사항, 생활 불편 사례, 예산절감 방안 등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모아 행정사무감사시 적극 활용하고자 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홍보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3-10-21
  • 논산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폐회
       논산시의회(의장 서원)가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4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논산시의회는 9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11건의 조례안 및 1건의 규칙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3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은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적정성 여부 등을면밀하게 심사해 기정예산액 대비 7,400만원이 삭감된 약 1조 1,570억원 으로 최종 의결됐으며, 삭감된 예산은 예비비로 증액되었다. 또한, 부의된 총 12건의 조례안 및 규칙안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서원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9일간의 제248회 임시회 회기 동안 상정 안건에 대한 심사와 처리를 위해 수고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아울러, 자료준비 및 제안 설명에 수고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임시회를 갖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3-09-26
  •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 현재 보도되는 추측성 기사 관련 기자회견 개최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과 서원 의장의 배우자가 25일 오전 10시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복수의 언론에서 추측성 기사가 보도되고 있는 것에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이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다.    서원 의장의 배우자는 기자회견에서 “남편이 정치인이기에 매사 신중하게 살려고 노력했다. 가정을 송두리째 흔드는 악의적인 세력 때문에 남편이 가정폭력범으로 전락했고, 시부모님도 몸져누웠다”며 “경찰이 출동했을 때부터 폭력은 없었다고 일관되게 주장했으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일부 언론에 보도되고 SNS 등에 퍼지고 있다. 남편의 폭력이나 폭행은 없었다”고 말했다.    서원 의장은 “이번 일은 제가 부족하고 모자라서 생긴 일이고 정치인이라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지만 부모님과 제 가족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라며 “안 좋은 배후 세력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 사실관계를 확인 후 언론이 보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토로했다.    또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한순간에 아내를 폭행한 파렴치범으로 묘사됐다. 사실관계도 확인되지 않은 헐뜯기식 기사가 누군가에 의해 악의적으로 계속 퍼져 나가고 있는 사항에 대해 엄중히 대처할 것이며, 사실이 아니기에 바로 잡아달라. 이 사안으로 저의 가족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한다. 이유야 어떻든 시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 의회
    • 논산의회
    • 정치
    2023-09-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