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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의 대통령실 비서실장 임명을 환영한다
      4월 22일(월) 윤석열 대통령은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을 신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충청 출신인 정진석 신임 비서실장의 임명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응원한다.    정진석 신임 비서실장은 국회 부의장을 지낸 5선 중진으로 청와대 정무수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지내 정무 감각과 인맥, 경륜을 두루 보유한 소통의 적임자로 알려져 있는만큼 민생과 개혁을 위해 폭넓은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시로 국회 완전 이전과 충남 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충청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크며, 정치권에서도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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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2
  • ‘국회의 세종시 완전 이전 약속 발표’ 대세충청 공동 번영을 위한 국민의힘의 진심입니다
      오늘(27일) 오전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국회의 세종시 완전 이전을 결단한 것에 대하여 국민의힘 대세충청 4개 시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환영의 뜻을 표한다.   한동훈 위원장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에서‘완전한 국회’로 세종시를 정치‧행정수도로 완성하고, 기존의 서울 여의도 국회 공간은 문화‧금융 중심 공간으로 바꿔서 동료시민에게 돌려드릴 것을 약속하였다.   그 동안 세종은‘반쪽행정수도’라는 우려를 받아 왔다. 그러나 이번‘완전한 국회 이전 약속’으로 이러한 우려를 덜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세충청’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한동훈 위원장의 약속은 ‘대세충청 공동의 발전을 위한 결단’이며,‘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여는 국민의힘의 진심을 대세충청 모든 동료시민께 보이는 것이다. 또한 세종의사당 조속 건립이라는 대선공약의 달성을 한 차원 넘어‘대세충청’이 진정한‘대한민국의 정치‧행정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국민의힘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당 선거대책위원회은 한동훈 위원장의 결심을 진심으로 다시 한 번 환영하는 바이며, 대한민국 정치‧행정의 진정한 중심으로 떠오르는‘대세충청’의 공동번영을 위하여 함께 발 맞춰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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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국민의힘 박상돈 천안시장의 항소심 유죄판결은 사필귀정
    국민의힘 소속 박상돈 천안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인 유죄 판결을 받았다. 1심 선고와 다른 2심 선고 결과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깊이 존중한다.   박 시장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공무원을 동원해 선거운동을 하고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2심 재판부는 원심을 깨고 당선무효형인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법원은“선거의 공정성을 도모하고, 소속 공무원들로 하여금 정치적 중립성을 준수하도록 해야 할 지방자치단체장의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권선거를 조장해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공범들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점, 확정적 고의를 가지고 한 행위는 아닌 점 등을 종합 판단했다. ”고 밝혔다.   1심에서 함께 기소된 공무원 2명은 유죄를 선고 받고 박 시장은 무죄가 선고되어 의아했던 점이 2심에서 풀어진 것이다.   얼마나 후안무치한 일인가. 정치적 중립성을 준수해야 할 공직자를 이용한 관권선거를 조장하고 본인은 무죄를 받은 것이다.   박 시장의 법 위반은 이번이 처음도 아니다. 정치자금법 위반과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을 선고받은 전적이 있다. 상습인지 반성의 모습도 없이 또다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러한 위반 행위는 공정한 선거 원칙을 훼손하고, 시민들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일이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행위이다.   박 시장은 1심 무죄 판결이 뒤집힌 2심 선고 결과의 의미를 엄중히 받아들여야 한다.   대법원 판결이 남았지만 천안시정의 공백과 혼란이 불가피해졌다. 이로 인한 피해는 천안시민들에게 돌아가게 되었다. 이런 박상돈 시장을 공천한 국민의힘도 이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책임의 무게를 무겁게 느낀다면 박 시장과 국민의힘은 시민들에게 머리숙여 사죄하고 시정 혼란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번 총선에서 시민들이 이에 대한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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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국민의힘 태안군 지방의원 일동, “거짓 탈당선동으로 순수한 우리 당원들을 모욕하지 말라!”
      국민의힘 소속 태안군 지방의원 일동은 26일 태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날 “국민의힘을 탈당한다”고 밝혔던 3인에 대한 법적조치를 예고했다.   이들 지방의원 일동은 기자회견을 시작하며 “어제 우리 태안에서는 참으로 처참한 일이 있었다. 이미 오래전 탈당했거나 탈당도 하지 않고 탈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 3명이 기자회견을 열어 ‘성일종 국회의원에 실망해 국민의힘을 탈당하며, 본인들 외에도 7~8백명의 당원들이 탈당할 예정’이라며 거짓 탈당 기자회견을 했다”며, “국민의힘 충남도당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기자회견 3인 중 2인은 이번에 탈당한 것이 아니라 이미 탈당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으며, 1인은 현재도 당원임에도 탈당했다고 기자회견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또한 ‘국민의힘 태안군 당원 7~8백여명이 탈당할 예정’이라는 주장도 근거가 전혀 없다. 탈당하려면 충남도당으로 탈당계가 접수되어야 하는데, 현재까지 태안군 당원들의 별다른 탈당 움직임은 없다고 한다”며, “선거가 15일 남은 이 시기에 거짓 탈당 선동으로 탈당 예정이라고 기자회견 하는 목적이 너무도 눈에 보이지 않는가? 태안군민을 우습게 보고 모욕한 주동자와 배후자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탈당 선동을 주도한 A씨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에도 국민의힘 당원 신분으로 더불어민주당 가세로 태안군수 후보 지지 선언 선동을 주도했던 자로서 상습적인 해당 행위자일 뿐이라고 일갈했다.   이어 지방의원과 태안군 당원 일동은 “우리는 거짓 탈당 선동으로 순수한 태안군 당원들을 모욕한 3인에 대해 엄격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해당 거짓 탈당 선동에 동참하는 사람들도 모두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될 수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세로 태안군수에게도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지금 태안군은 미래를 향한 힘찬 전진을 할 것이냐 지방소멸로 갈 것이냐의 기로에 서 있는 중차대한 시기라며 정치적 중립을 잘 지켜내고 있는 태안군청 공무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고 요구하며 가세로 군수도 선거 기간 중 행보에 신중을 기해 오해받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선거 중립 의무를 부탁했다.   끝으로 “우리 국민의힘 태안군 지방의원 일동은 이번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거짓선동과 법 위반이 우리 태안에 발 붙일 자리가 없도록 철저하게 감시할 것이고 반드시 태안군민의 명예를 지킬 것”이라고 말하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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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6
  • "이재명 대표는 천안함 폭침 부정하고 김정일을 찬양한 조한기의 공천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오는 22일은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조한기 후보의 공천을 즉각 철회하기 바랍니다.   충남 서산·태안에 민주당 단수공천을 받은 조한기 후보는 과거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의문을 표하는가 하면, 폭침 이듬해 북한 김정일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조문단 파견을 주장했습니다.   조 후보는 2010년 7월 28일 페이스북에 "1번 어뢰에 대해 아무런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언론들의 집단적 담합은 또 무엇인가"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1번이라는 글자에 대해 각종 음모론을 제기하며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던 종북인사들의 주장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입니다.   그야말로 천안함 폭침 승전 장병들과 전사·순직 장병 유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발언입니다.   또한 조 후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시 본인의 페이스북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에 평화의 마음을 담아 조의를 표합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당시 「서산, 태안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조한기」 명의로 발표되었던 이 논평은 북한 김정일에 대한 찬양과 함께 조의를 표하는 내용으로써, 그야말로 경악을 금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20세기 최악의 대기근으로 기록되어 있는 90년대 북한의 '고난의 행군' 당시 북한의 아사자는 최소 100만명에서 최대 300만명까지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김정일은 '인민이 배가 부르면 다른 마음을 먹는다'며, 굶어죽는 북한 동포들을 먹여살릴 궁리를 하기는 커녕 본인은 온갖 산해진미를 즐기고 기쁨조의 수발을 누렸던 인류 역사상 최악의 폭군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향해 온갖 도발을 자행하고 핵무기를 개발하는 등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에 엄청난 해악을 끼쳤던 폭군이 바로 김정일입니다.   그런데 조한기 후보의 해당 논평을 보면, 김정일의 죽음을 '서거'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서거'라는 말은 과거에는 왕에게나 쓰던 높임말입니다. 김정일에게 왜 이런 표현을 갖다 붙이는 것입니까? 조 후보에게는 김정일이 왕입니까?   게다가 조 후보는 "평화의 마음을 담아 조의를 표합니다"라고 했는데, 도대체 조한기가 생각하는 평화란 무엇이기에 한반도 평화를 가장 심각하게 위협한 김정일의 죽음에 '평화의 마음을 담아' 조의를 표하는 것입니까?   또한 조 후보는 논평에서 '남북한 당국'이라는 표현을 두 번에 걸쳐 사용했는데, 이 또한 대단히 부적절한 표현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상 북한은 국가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영토를 불법 점거하고 있는 괴뢰정부일 뿐입니다. 그 괴뢰정부를 '당국'이라고 부르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조 후보의 논평 중 가장 어처구니 없는 부분은 "정부 차원의 조문단 파견을 검토해야 합니다"라고 말한 부분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사악무도한 독재자의 사망에 조문단을 파견할 이유가 없습니다. 조 후보는 김정일의 사망이 그렇게나 슬펐단 말입니까?   이재명 대표는 더 이상 우리 전사·순직 장병 용사들을 욕되게 하지 말고, 지금 당장 조한기 후보의 공천을 철회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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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1
  • ‘미래캠프’ 성일종 후보 “항상 약자 위해 일할 것”
    성일종 후보가 '미래캠프' 개소식에서 “늘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일하겠다고 출마의 뜻 밝히고 있다.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태안·서산)가 16일 선거사무소 '미래캠프'를 열고 본격적인 22대 총선 준비에 돌입했다.   이 날 개소식에는 주호영·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및 인요한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규선 전 서산시장, 진태구 전 태안군수, 김세호 전 태안군수, 강춘식 충남노인회장 및 태안·서산 국민의힘 소속 지방의원, 태안·서산 주민 등이 참석했다. 성일종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는 약자를 위한 것이다. 힘 있는 사람은 다 알아서 할 수 있지만 약자는 그렇지 않다”며 “늘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분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억울한 일을 풀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뜨거운 열기를 잘 받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태안·서산을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하겠다. 대한민국과 태안·서산이 미래로 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함께해 달라”며 "겸손하고 진심을 다해 (태안·서산 주민의) 비서실장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성 후보는 “소개드릴 분이 있다. 얼마 전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는데, 입원중 병원에서 특별히 나오셨다”며 태안주민 박 모씨를 소개했다. 박 모씨는 “지난 1월 뇌경색이 왔는데,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성 후보가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는 성일종 후보의 의정활동 성과 중 하나로 지난해 9월 개소했다. 끝으로 성일종 후보는 총선 승리를 위한 진군의 북을 3번 울리며 ‘미래캠프’ 개소식을 마무리했다.   성일종 후보가 총선 승리를 위한 진군의 북을 울리고 있다.   이날 '미래캠프'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유광호 전 서산교육장 및 인요한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주호영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는 환영사 및 축사를 통해 주민을 잘 섬기고 부지런하며 열정이 넘치고 능력 있는 성일종이 3선 배지를 달도록 도와주고 응원해달라고 호소했다. 먼저 유광호 '미래캠프'의 선대위원장은 “성일종 후보는 참 일 잘한다. 국회의원 체질로 태어났다. 일일이 잘한 것을 거론할 수 없을 정도”라며 “전국 어디를 가도 국회의원 잘 뽑은 태안·서산 주민들 수준 높다고 칭찬한다. 성일종이 3선 배지를 꼭 달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인요한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성일종 후보는 긍정적이고 박식하다. 전라도에는 ‘알아야 면장도 한다’는 말이 있다. 우리 하나하나가 성 의원의 얼굴"이라면서 '싹 쓸어불어~!'라는 전라도 사투리를 참석자들과 함께 외쳤다.   주호영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성일종 후보를 밀어주면 충남을 떠나 우리나라의 인물이 된다며 성 후보를 응원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주호영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제가 원내대표 할 때 성 의원이 정책위의장을 했다. 여당의 정책위의장은 국회 상임위원회 18개를 다 컨트롤하는 대단한 자리다. 정부 전체 부처를 조율하는 자리”라며 “성일종 후보를 밀어주면 충남을 떠나 우리나라의 인물이 된다. 성 후보를 응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성일종 후보는 엘리트 정치인이기 때문에 제가 정책위의장으로 임명했다. 300명의 국회의원 중 최고”라며 “성 후보는 힘이 있는 정치인이다. 또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탁월한 정치인”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는 “성일성 후보는 이 지역 국회의원을 넘어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인물이다. 저는 감히 재선 때 정책위의장이라는 것을 넘보지도 못했다”며 "성 후보는 제가 사랑하는 후배를 넘어 존경하는 후배"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서산시 1호 광장에 위치한 성일종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리는 바람에 성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물론 서산 1호 광장 일대가 북적거렸다. 행사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인파가 가득 차, 대다수의 내빈들이 선거사무소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그대로 발길을 돌리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성일종 후보가 개소식이 끝난 후, 어린이 및 지역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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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6
  • 임재관 전 서산시의회 의장 국민의힘 입당, “서산 발전 위해 성일종 국회의원과 함께 할 것”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서산시의회 의장을 지냈던 임재관 전 의장이 27일 본인과 뜻을 함께 하는 50명과 함께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임 전 의장은 국민의힘 입당 기자회견에서 “국립국악원 분원유치, 서산·태안 의료문제에 대한 획기적인 개선, 대산 - 당진 고속도로 건설사업, 서산공항 등 성일종 국회의원이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과 성과는 서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리고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임 전 의장은 “성일종 의원이 서산의 미래발전을 위한 최적임자라며 이제는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서산시 발전·시민의 이익과 성일종 의원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3선 국회의원만이 더 큰 힘으로 서산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임 전 의장은 “거대 양 정당은 서로 비난보다는 서산·태안의 미래 발전을 논하며 정책으로 대결하는 정당이 되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저를 따뜻하게 받아주신 성일종 의원님을 비롯한 당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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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공정하고 특혜 없는 시스템 공천만이 천안시(갑·을·병)에서 승리하는 길입니다
      민주당은 국민과 당원에게 신뢰를 받기 위해 시스템 공천이라는 제도를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시스템 공천의 핵심은 공정성과 투명성, 특혜나 차별 없는 대의 민주주의 정당 체제의 기본입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공정하고 특혜 없는 시스템 공천으로 민주당이 하나가 되어 싸워야 윤석열 정권을 심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월 7일, 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가 이재관 전)천안시장 후보를 영입 인재 16호 발표하면서, 천안지역 당원들을 중심으로 시스템 공천에 대한 자부심은 “재탕과 특혜 공천”이라는 불신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미 언론은 이재관의 인재영입에 대해 ‘재탕 영입’이라 비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재관은 22년 1월에 대선 선대위에 인재로 영입되었던 사람입니다. 22년 6월 지방선거에서는 천안시장 후보가 되었지만 낙선했습니다. 같은 해 7월에는 천안(을)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청했다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전력에 대하여 당원은 물론 천안시민 상당수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재관의 인재영입을 두고 천안(을) 전략공천 가능성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이재관이 전략공천을 받으면 ‘재탕에 의한 특혜 공천’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지난 천안시장 선거 낙선자를 인재영입으로 둔갑시키고 전략공천까지 한다면 이는 선거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특혜 공천”이라는 비난 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천안은 갑, 을·병 세 지역구가 있지만 하나의 생활권입니다. 천안(을)의 당심과 민심은 갑·병 지역구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천안(을)이 천안 전체의 판을 흔들 것입니다.   천안은 충남의 수부도시입니다. 천안이 충남 전체 판도를 흔들 수 있습니다. 과거 모든 선거에서 천안(을)이 충남선거의 바로미터가 되었습니다. 천안(을)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어떤 후보를 선출하느냐가 따라서 충남의 총선 승리를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에 호소합니다. 위원장님께서도 “전략공천의 목적은 승리이고, 영입 인재가 곧 전략공천은 아니다”라고 공언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당원이나 시민이 동의키 어려운 “재탕 영입 인사”의 “전략공천”은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카드일 것입니다.   천안(을)에는 5명의 예비후보가 있습니다. 김미화 현)기본사회부위원장, 김영수 전)정책위원회 부의장, 박기일 전)원내대표 김태년 보좌관, 양승조 전)충남도지사, 이규희 전)국회의원입니다. 전략공관위의 후보 선출 방법에 대해 예비후보들과 당원들이 받아들일 수 있어야 본선에서 단합하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재관을 포함한 모든 후보가 적합도와 경쟁력을 검증받고 그 위에서 승복하는 시스템 공천을 해야 합니다. 민주당이 자랑하는 시스템 공천, 투명한 경선만이 천안과 충남, 나아가 전국에서 총선 승리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의 현명한 판단과 결단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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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2
  • 염주노 예비후보, 중앙당 공천재심위원회에 재심 청구할 것
      염주노를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서산시민 그리고 태안군민과 당원 여러분들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려 대단히 송구합니다.   먼저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의 결과는 존중합니다. 그러나 저는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오는 동안 허투루 한 일들이 없습니다.   정치신인에게 경선의 기회도 주지 않은 것은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많은분들의 연락을 통하여 이해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감히 재심을 청구하려 합니다.   다시 한번 중앙당 공천재심위원회를 통하여 정확한 판단을 받아보겠습니다. 최소한 제도적으로 만들어진 과정을 통하여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보겠습니다.   끊임없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서산시민, 태안군민 지지자 및 당원분들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그랬고 앞으로도 바른 정치, 깨끗한 정치, 투명한 정치, 소통의 정치, 희망의 정치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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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조한기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3일 서산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태안·서산 조한기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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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4
  • 김연 민주당 천안병 “검증받은 의정활동 국회서 사용해달라”
    민주당 김연 천안병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직능단체회원들과 정책토의를 하고 있다.   22대 총선 천안병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김연 예비후보는 21일 “8년간의 충남도 의정활동으로 검증받은 의정 능력을 국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천안시 쌍용동사거리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천안시민 방문의 날’을 갖고 “시민의 마음이 합쳐지면 기적을 이루기에 시민과 함께 민생, 민주 회복과 천안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형식적 선거사무소 개소식보다 시민들과 직접 대화와 소통 시간을 갖기 위해 희망의 시간을 청했다”며 “힘이 되는 정치를 어떻게 시민들과 풀어나갈 것인지 충남도의원 의정활동과 주요 공약 설명을 통해 능력을 검증받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연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위한 민생, 민주, 복지, 지역개발 등 4대 주요 과제와 함께 100만 천안 지속 가능 지역개발을 담은 5대 전략을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발표해 왔다.   이날 방문의 날에는 충남의 정책을 함께 고민했던 천안지역 직능단체 대표 등 1천여 명이 오후 내내 참여해 희망하는 국회의원의 역할을 주문했다. 특히 기업인들은 “하청공장 중심의 지역경제를 벗어나야 한다”는 김 예비후보의 주장에 공감하고 “지역 산업생태계를 반영한 첨단산업과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문화예술단체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노력을 주문했고 ‘천안 제2 예술의전당 설립’공약을 환영했다.   시민과의 만남에는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오인철, 정병인, 엄소영, 김길자, 배성민, 김명숙, 유영채, 복아영, 김선홍, 정병기 등 전현직 충남도와 천안시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공약 관련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김 예비후보는 상담학과 교육학 박사로 재선의 충남도의원(10, 11대) 출신이다. 천안에서 태어나 신안초(8회), 천안여중(35회), 천안여고(33회), 경기대(86학번)를 졸업하고 교육학과 상담학 박사학위를 받고 단국대 의과대학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충남여성본부장,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과, 전국지방여성의원상임대표, 충남여성포럼 선임대표, 충남국외소재문화재환수 실태조사 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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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염주노 서산·태안 국회의원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열다
    지난 1월10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염주노 더불어민주당 서산.태안 국회의원예비후보는 1월15일 10시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 회견을 했습니다.     정치는 실종됐고 사회적 갈등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엄중한 시기에 지방소멸에서 지역 창조에 앞장 서기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서산•태안지역 국회의원 출마를 감히 선언합니다. 지역은 점점 피폐되어 지방소멸의 지름길로 치닫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은 제대로 기획되지도 않고 중요예산은 대거 삭감되었습니다. 민생은 도탄에 빠졌고 코로나 이후 회복기에 접어 경기가 살아 날 거라는 희망은 물거품이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자영업자와 소시민들의 경제적 상황은 더욱 어렵고 이 추운겨울 서민들은 경기침체에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부가 됐든 지속가능한 정책이 국가의 기반산업을 이끌어 갑니다. 이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기는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권을 심판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새로운 인물들이 일을 해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만이 이 나라가 부흥하고 지역이 발전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부가 됐든 국가의 핵심기반 산업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투자하고 선도해야 합니다. 그 속에 나라의 미래가 있고 서산 태안의 미래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 서산 태안을 미래를 준비하는 선두 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한으로 우리지역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원을 백분 활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소멸이 현재 진행 중인 상황에서 우리의 선택은 그리 많지 않지만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과 같은 주요공약을 실행하고자 합니다. 최우선 과제는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창조을 통한 지역발전 입니다   ◆ 새로운 미래가 온다. 새로운 서산태안의 미래 염주노 예비후보 주요공약   ■ 뉴 가로림만 프로젝트 - 가로림만 해양정원 원안대로 - 해양수상공연장 설립 - 대산산업단지 국가산단 지정, 바이오 및 마이크로바이옴 제약회사 유치 - 대산항 동북아 최대의 무역허브 항구도시 육성 - 이원-대산 간 가로림만(가칭)대교 왕복4차선 추진 등 - 청년 스타트업 단지 조성(IT,BT)   ■ 드론시티의 메카 서산•태안 - 드론택시 상용화센터 건립 및 드론제조공장 유치 등   ■ 문화•역사•해양 관광특구 조성 - 서부 해안지역 문화•해양관광 밸트 조성 (해양레져-스포츠센터 및 워케이션센터 건립) - 안면도 관광특구 재추진 - 동부 문화•역사 관광 밸트 조성 (숲 치유 및 워케이션센터 건립)   ■ 노후 안정화 시스템 구축 - 의료, 복지, 주거, 일자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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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국민의힘 충남도당 2024년 신년인사회 개최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홍문표 국회의원)은 1월 14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당원들 서로 간 희망찬 신년인사를 나누고 다가오는 4월 총선의 필승을 결의하는 시간도 될 것이다.   행사에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장동혁 사무총장(보령서천)을 비롯하여 중앙당 주요 당직자와 홍문표 도당위원장(홍성예산), 정진석(공주부여청양), 이명수(아산갑), 성일종(서산태안) 국회의원 및 조미선(천안갑), 이정만(천안을), 이창수(천안병), 전만권(아산을), 최호상(논산계룡금산), 정용선(당진) 당협위원장이 참석 예정이다. 또한 김태흠 도지사와 시장‧군수 및 선출직 광역‧기초의원, 도당 주요 당직자, 당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홍문표 도당위원장은 새해 인사와 함께 당원들과 덕담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도당위원장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인사들의 신년인사, 총선 필승 기원 피켓팅,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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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성일종 국회의원 “태안 도로·철도 교통망 확충한다”
    성일종 국회의원이 의정보고회에서 태안의 도로·철도 등 교통망을 건설해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개선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충남 태안이 도로·철도 등 교통망의 확충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되고 국제학교 설립으로 인구가 늘어나게 된다.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 국민의힘)은 8일 태안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태안·서산의 주요 사업 추진상황 및 이에 관한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성일종 의원은 먼저 태안의 도로·철도 등 교통망을 건설해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개선하겠다고 알렸다. 그는 "국토교통부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1~'30)에 '태안고속도로'가 포함됐으며, 올해 '태안고속도로' 연구용역비 2억5000만 원을 확보해 현재 사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태안·서산 '내포철도'는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여 태안·서산을 지나는 (가칭) 내포철도를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시겼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남~창기 국도 77호 도로 건설을 위해 총사업비 2372억 원 중 100억 원을 추가 확보해 2026년 태안 국제원예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체구간부터 우선 완공할 예정"이라며 "이러한 도로·철도 등 교통망의 확충을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성 의원은 ▲국지도 96호(두야~정죽) 4차로 확장 ▲지방도 603호선(태안읍~원북면 반계리) 4차로 확장 ▲국도 38호선(이원~대산) 국도 승격 ▲포지리 포지도로 선형개량 공사 ▲태안기업도시 연결도로 부남교 건설 등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이어 "태안기업도시 내 국제학교 설립을 위해 대표발의한 기업도시개발 특별법이 지난해 11월 30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며 "향후 법제사법위원회 및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태안 기업도시가 국제 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학교는 전국에서 2곳이다. 태안에 거주하는 사람에 한해 교육감이 일정 비율의 학생에게 입학 권한을 주기 때문에 태안에 국제학교가 들어서면 인구가 늘어나게 된다는 게 성 의원의 설명이다. 성 의원은 세계 5대 갯벌이자 산란지인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1236억 원이 투입된다. 현재 예타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20억 원을 추가 반영하게 했다"며 "이 가로림만 조성사업을 통해 해미의 역사 및 종교 유적과 태안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태안의 '어촌뉴딜 300 사업'과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을 통해 어촌 주민들의 생활 전반을 지원했고, 지원할 것이라고도 알렸다. 성 의원은 "가의도·만대·백사장·마검포·학암포 등 총 10개소에 어촌 개량, 항구 조성 등 어촌의 생활환경 등을 개선하기 위한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 사업'을 통해 지난 4년 동안 총 762억400만 원을 확보해 이곳에 투입했다"라며 "또한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의 확정으로 만리포·천리포·연포항 등에 어촌의 경제·교육·문화·일자리 등 주민의 생활 전반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일종 의원은 "서해의 독도인 격렬비열도를 국가관리 연안항으로 지정하게 했다. 이에 따라 격렬비열도에 총 478억 원(국비전액)을 투입해 접안시설·호안시설 등 항만을 건설하는 사업을 할 것"이라며 "이 항만 건설로 어민들이 일할 때나 긴급할 때에 피항을 할 수 있으며 수역 관리 및 해양 연구와 관광활성화에도 기여활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성일종 의원이 올해 태안·서산의 정부예산 총 5441억 원을 확보했다고 알리고 있다.   계속해서 성일종 의원은 서산의료원에 심뇌혈관센터가 들어서면서 지역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서울대병원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알렸다. 그는 "지난해 9월 26일 서산의료원에 심뇌혈관센터가 개소해 서울대병원 소속의사 7명(정원)이 진료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며 "5일 전까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23건의 생명을 회복하는 기적 같은 일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산의료원은 2025년까지 신관 증축비 500억 원을 투입해 지하 3층·지상 3층 규모의 첨단병원이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산 '그린 도심항공교통(UAM)- 미래항고기체(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의 총공사비 350억 원 중 30억 원을 신규 반영했다"며 "이에 따라 부남호 일원에 핵심부품 시험평가 센터가 구축된다. 이를 통해 일자리를 비롯하여 미래세대에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서산공항이 2028년 개항을 목표로 2024년 설계를 발주하고 2025년 착공 예정"이라면서 "바쁘신 와중에 많은 지역주민이 의정 보고회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태안과 서산의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로 지역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일종 의원은 올해도 국비확보액 역대 최대치를 갱신했다고 밝혔다. 태안군 정부예산 1991억 원, 서산시 정부예산 3450억 원으로 2024년 국비 총 5441억 원을 확보했다. 이날 의정보고에는 김세호 전 태안군수, 윤희신 도의원(태안1), 정광섭 도의원(태안2), 김진권 군의원, 박선의 군의원, 이용희 전 태안군의장 등 지역 정치인, 태안군민 등이 참석했다.   성 의원의 의정보고회는 지난 12월 27일부터 1월 10일까지 각 읍‧면‧동별로 진행 중이며, 8일에는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태안읍 의정보고회가 개최됐다.    태안 문예회관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하고 있다(왼쪽부터 이용희 전 태안군의장, 김진권 군의원, 윤희신 도의원(태안1), 김세호 전 태안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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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김연 단국대 의대 연구교수 천안병 총선 출마 선언
      김연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교수는 4일 “더 이상 민생이 침몰하고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참담함을 지켜볼 수만은 없다.”고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천안병 예비후보인 김 교수는 이날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와 경제를 회복하고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지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은 윤석열 정권 독재에 맞서 싸워야 할 때로 나라가 어려워지면 앞장섰던 애국 충청의 자존감을 지켜내겠다.”며 “시민의 뜻을 현실로 담아낼 존재감 있는 천안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자신을 교육과 복지전문가로 소개한 그는 올바른 국정운영과 살기 좋은 천안을 위해 정치, 경제, 복지, 지역개발 등 4대 과제를 제시하고 90개 실천 사항을 예고했다.   지역개발 5대 전략으로는 인구 100만의 자족도시를 대비해 충청권 대청권과 수도권 팔당권 광역상수망 연계를 제안했다. 이차전지를 이용한 ESS발전소도 제시했다. 서북구 연구개발(R&D) 집적지구와 강소특구를 기반으로 창의기업 남방한계선 천안 확장도 약속했다.   사통팔달 교통망 혁신을 위해 천안과 평택을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 신설과 지역을 분할시키는 고속도로와 철도의 시내 구간에 대한 지하화, 남부버스터미널 신설 등을 내세웠다. 지역대학 연대와 육성을 위한 연합대학원과 중장년 인생 2막 지원센터 건립도 공약했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신방동 하수종말처리장의 개선과 장기적 이전, 천안 제2예술의전당 서북구 신설,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 법안지원 등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의 마음이 합쳐지면 기적을 이루기에 민주와 민생의 회복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정의로운 나라를 시민과 함께 만들도록 따듯한 희망의 악수를 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상담학과 교육학 박사로 재선의 충남도의원(10, 11대) 출신이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과, 충남여성포럼 선임대표, 충남국외소재문화재 실태조사 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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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7
  • 강승규 전 대통령실 초대 시민사회 수석 “지역이 주도하는 예산·홍성 시대 열겠다”
    강승규 전 대통령실 초대 시민사회 수석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홍성군·예산군 출마 기자회견에서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예산·홍성 시대를 열고, 홍성과 예산의 가치를 더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강승규 전 대통령실 초대 시민사회 수석은 지난 26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홍성군·예산군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강 전 수석은 '지방시대 살림꾼!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예산·홍성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지방시대의 힘 있는 진짜 살림꾼으로, 홍성과 예산의 가치를 더하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먼저 강 전 수석은 "지금이 바로 지방시대로 대전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서해선 고속전철 홍성-서울 연결로 대수도권 편입에 따른 기회요인도 있지만, 빨대효과로 인한 지역골목상권에 위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기회를 살리고 위기를 극복하는 지역발전모델을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우리 지역은 손자녀가 소아과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새벽부터 줄을 서야 하고, 인구 1000명당 활동 의사 수가 1.7명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며 "우리 지역이 의료보건에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의료인력 확충과 의료네트워크 구성 등 지방시대 대전환을 위한 의료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정부의 초대 시민사회수석인 자신이 현 정부의 국정철학과 정책방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지역발전모델은 지역경제를 살리면서 세계도시와 경쟁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밝혔다. 강 전 수석은 자신이 바로 지역의 권리를 찾고, 찾아온 권리를 살리는 살림꾼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이어 강승규 전 수석은 홍성·예산을 '디지털의료비즈니스도시'로 조성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의료 경쟁력은 세계적 수준이지만 규제로 인하여 우물 안에서 머물고 있다"면서 "예산·홍성을 규제특구로 만들어 첨단기술을 적용한 디지털헬스케어, 원격진료, 의료플랫폼구축 등을 통하여 디지털의료비즈니스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강승규 전 수석은 홍성·예산이 대수도권의 지역거점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산·홍성 인구가 수도권으로 빨려가는 것이 아니라 수도권으로부터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주거환경과 매력적인 공간을 만들겠다"며 "우리 모두 예산시장에서 그 가능성을 충분히 보고 있기 때문에 홍성·예산이 지역거점이 되게 하여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지금 이 순간, 어릴 적 보았던 황금뜰 예당평야처럼 장대한 희망이 펼쳐지고, 지평선 너머 우뚝 솟은 가야산의 강렬한 힘을 느낀다"고 출마의 소감을 밝히면서 "주민들과 함께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겠다. 지방시대 살림꾼으로 지방이 주인이 되는 시대, 홍성예산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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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7
  • 강승규 전 대통령실 초대 시민사회수석, 26일 예비후보 등록 후 기자회견 열고 출마선언
          지방시대 살림꾼!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홍성예산 시대를 열겠습니다.”    강승규 前 수석은 26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홍성군예산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선언을 했다.   강 前 수석은 지방시대 살림꾼!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예산홍성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지방시대의 힘 있는 진짜 살림꾼으로, 홍성과 예산의 가치를 더하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지방시대로의 대전환, 예산홍성의 대전환을 약속하면서 지금이 바로 대전환의 기회임을 강조했다. 특히 서해선 고속전철 홍성-서울 연결으로 대수도권 편입에 따른 기회요인도 있지만, 빨대효과로 인한 지역골목상권에 위기가 생길 수 있다며, 기회를 살리고 위기를 극복하는 지역발전모델을 구현할 것을 약속했다.   윤석열 정부의 초대 시민사회수석으로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현 정부의 국정철학과 정책방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지역발전모델은 지역경제를 살리면서 세계도시와 경쟁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는 지방분권을 통한 맞춤형 지역제도를 설계하는 지방간의 경쟁시대이기도 하다면서 강 前 수석 자신이 바로 지역의 권리를 찾고, 찾아온 권리를 살리는 살림꾼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지방시대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 임무로는 먼저 지역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지역은 손자녀가 소아과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새벽부터 줄을 서야 하고, 인구 1000명당 활동 의사 수가 1.7명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면서, 우리 지역이 의료보건에 걱정없이 살 수 있도록 의료인력 확충과 의료네트워크 구성 등 의료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두번째 임무로는 홍성예산을 ‘디지털의료비즈니스도시’로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의 의료 경쟁력은 세계적 수준이지만 규제로 인하여 우물안에서 머물고 있다면서 예산홍성을 규제특구로 만들어 첨단기술을 적용한 디지털헬스케어, 원격진료, 의료플랫폼구축 등을 통하여 디지털의료비즈니스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강 前 수석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과학비즈니스벨트의 최초 정책기획자임을 밝히면서 과학자들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대통령 공약으로 만들고 국정핵심과제로 추진케 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자신이 디지털의료비즈니스도시를 만들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서 나온 과학연구성과의 열매를 우리 예산홍성이 거둘 수 있다면서 홍성예산이 디지털의료비즈니스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 주었다.   세번째 임무는 홍성예산이 대수도권의 지역거점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예산홍성이 수도권으로 인구가 빨려가는 것이 아니라 수도권으로부터 인구가 유입되는 주거환경과 매력적인 공간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 예산시장에서 그 가능성을 충분히 보고 있다면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강 前 수석은 지금 이 순간, 어릴 적 보았던 황금뜰 예당평야처럼 장대한 희망이 펼쳐지고, 지평선 너머 우뚝 솟은 가야산의 강렬한 힘을 느낀다면서 출마의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강 前 수석은 주민들과 함께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자면서, 지방시대 살림꾼으로 지방이 주인이 되는 시대, 홍성예산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힘 주어 말하면서 출마선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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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김연, 30일 출판기념회 갖고 본격 총선 행보
            김연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30일 “후퇴한 민주주의와 무너진 경제를 회복시키는 올바른 정치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 전 부의장은 이날 오후 천안시 쌍용동 S컨벤션 센터에서 자신의 책 ‘희망사다리’ 출판기념회를 갖고 “정치는 결국 민생인데 지금은 자고 일어나면 나라는 후진국이 되어가고 국민의 삶은 피폐해지는데 그 원인이 윤석열 정부”라고 규정하며 이같이 밝혀 본격적인 총선 행보를 예고했다.     그는 “지난 1년여 대선에 이어 지방선거의 연이은 패배는 정말 힘들었던 시기였지만, 제가 이바지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구석구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라며 “더 나은 우리 사회와 올곧은 정치의 길을 걷고자 하는 다짐을 담아 책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금리 고물가에 카드로 빛을 돌려막는 대출잔액이 48%나 증가하고 청년세대 10명 중 8명은 미혼으로 비싼 이자와 물가에 허덕이는 서민과 청년, 노인의 어려운 삶을 정치권이 앞장서 해결해야 하지만, 마치 사각지대처럼 빗겨나가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며 “많은 사람에게 정치를 통해 희망을 주는 삶을 살고 싶기에 뜨거운 열정으로 도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저의 경험에는 이렇게 무너지는 민주주의를 본 적이 없다. 검찰권이 정치 전반을 장악하고는 민생을 팽개쳐 특혜와 특권만 존재하는 현실에 분노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정신을 이어받은 자랑스러운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민주당답게 불의와 맞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문진석 국회의원(천안갑), 이정문 국회의원(천안병), 양승조 전 충남지사, 유승희 전 국회의원(서울 성북갑), 이규희 전 국회의원(천안을),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박정현 부여군수, 황명선 전 논산시장 등 정치권과 지인, 시민 등 1,600여 명이 다녀갔다.     충남도의회에서는 오인철·전익현·김명숙·오인환·안장헌·김기서·김선태·정병인·구형서·이지윤·김민수 의원이 참석했다. 천안시의회에서도 엄소영·이종담·유제국·김길자·배성민·복아영·유영채·육종영·정선희·이병하·김명숙·김미화 의원이 참석했다. 전 충남도의원인 유병국, 김득응, 정병기, 김은나, 이공휘, 윤지상, 지정근, 양금봉, 홍기후, 장승재, 김영수, 김형도와 김선홍 전 천안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영상을 통해 홍의표 민주당 원내대표와 우원식 의원, 우상호 의원, 이인영 의원 등 민주당 전 원내대표, 서영교 최고위원들이 참여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고 김연 전 의원의 성공적인 정치 일정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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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30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총선기획단 구성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복기왕)은 제22대 총선을 대비하여 충남의 전석승리를 통한 민생회복을 목표로 총선기획단을 구성했다.   이번 총선기획단은 앞으로 있을 총선 선대위 운영 계획을 준비하고 전략적이고 효과적인 선거운동 지원 방안을 마련하며, 지역별 정책 현안 발굴과 공약 수립 지원 등의 활동을 목적으로 구성했다.   기획단은 단장인 복기왕 충남도당위원장을 중심으로 조직됐으며, 위원으로 충남의 지역현안과 정책에 정통한 윤황 한국지역경영원 이사장 (前충남연구원장)과 외부인사이자 공공정책 전문가 전일욱 단국대학교 교수, 선거전략의 새로운 길을 제시할 박해성 티브릿지 대표, 여성과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김민서 변호사를 임명했으며, 정성영 충남도당 사무처장이 간사를 맡아 기획단의 활동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복기왕 단장은 “내년 총선은 윤석열 정권의 오만과 폭정을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중심인 충남에서의 총선압승으로 민주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이를 위해 각 후보들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식적인 활동을 알린 기획단은, 11월 27일(월)과 28일(화) 2일간 출마예정자 대상 교육연수를 시작으로 현장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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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1
  • 황명선 전 논산시장 , 정치공작 뿌리 뽑겠다 검찰고소 강력대응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오늘 오전 충남도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얼마 전 자신에 대한 경찰 고발 건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황명선 전 시장은 해당 고발 건에 대해 “다가오는 총선을 겨냥해 유력후보인 자신을 모함하고, 음해하려는 근거 없는 허구이자 가짜 뉴스이며, 아주 저질적인 정치공작”으로 규정하며, “어제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에 공작을 꾀한 사람들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와 무고, 무고교사죄 혐의로 고소”하였고, “선처나 합의는 절대 없을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고발장 내용을 보면 어느 것 하나 명확한 증거 없이 일시, 장소, 등장인물들이 ‘카더라’식의 허구로만 가득 차 있다” 며 이는 “고발 자체만으로 내년 총선의 유력한 후보인 자신에게 흠집을 내 선거에 영향을 끼쳐보겠다는 불순한 의도”로 일축했다.   황 전 시장은 매번 선거 때마다 유사한 방법으로 음해성 고발이나 허위사실공표를 통해 여론을 호도하여 선거에 영향을 끼치려는 세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오히려 선거에 개입하려는 정치공작을 일삼던 자들이 세 차례에 걸쳐 단호한 법의 심판과 처벌을 받았다”고 발언했다.   이어 황 전 시장은 “이번에도 그 못된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며, 다시금 비열한 정치공작을 시도하려는 배후세력”에게 ‘어떠한 시도도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고, “배후를 밝혀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하며 마무리했다.   한편, 황명선 전 논산시장은 2010년부터 12년간 3선 논산시장을 지내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역임하였고,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과 정책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대변인으로 활동하였고, 내년 총선에서 논산•계룡•금산 지역구로 출마가 예상되며,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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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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